빅뱅과 김연아가 같이 부른 '승리의 함성'이란 노래를 찍는 과정에서의 한 동영상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었다.
지드래곤이 승리의 명치를 두어번 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으로,
이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면서 '승리 폭행' 이란 검색어가 떠올랐었다.
이에 대해 '진짜 지드래곤이 승리를 폭행한 것이다', '딱 봐도 저건 폭행이다'라는 의견과 그에 맞서는 '5년여간 함께해온 사이에 저정도는 그냥 장난이다', '장난인데 너무 과장하는 것이다'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2010년 5월 30일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의 미투데이에서는 승리(본명 이승현)가 지드래곤의 명치를 치고, 지드래곤은 두손을 들고 반성하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팬들과 여러 네티즌들을 뜨겁게한 사건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또한 논란을 진정시키고 싶다라는 의미가 담긴 것이기도 하다.('명치 스트롱 베이비~!!_위의 사진 참조)
지드래곤은 선정성 논란(퍼포먼스, 옷), 표절 논란(하트브레이커) 등 여러 논란이 일었기도 하였었다.
가수 등 연예인들의 건전한 행동도 필요하지만 네티즌들의 과장된 말들이나 사생활 침해도 문제가 되지는 않는지 한번 우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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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가기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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