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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구리 만지지 말라는 남친...

헤헤헤헤 |2010.05.31 08:29
조회 1,093 |추천 1

 

저는 22고 남친은 28인, 사귄지 2주조금넘었네요.

그렇게 좋아서사귄건아니고 그냥 외로웠나봐요.

근데 점점 좋아질려고하고있어요 자꾸 귀엽고

저는 남친사귄적없는 순댕녀고 남친은 5번정도 사겼대요.

근데 그때마다 길게 사귀어서 자기나이에비해서 적은거라나뭐라나

 

여기는 한국이아니라 한국인이 별로 없고여...  서로외롭고여..하하핳...

 

저는 별로 신경안쓰이더라고여. 연애해본적이없어서

사귀는건지 아닌지도 감도 안오고 스킨쉽있을때 그냥 찌릿찌릿만하고

여튼 그렇게 마법사 탈출한 녀성인데요.

(여자는 25까지 연애못하면 마법사라고... 친구한테들었는뎅ㅋㅋㅋㅋㅋ)

 

 

아는애집에가서 여럿이 밥해먹고 술먹고 그렇게 놀았는데.

이불덥고 옆에 나란히 앉았는데 남친이 무릅간지럼피고 자꾸  엽구리 간지럼피우길래

저도 남친 엽구리를 찔렀어요.

'난 이상하게 간지럼을안타, 엽구리도 안타' 이러대요.

그래서 제가 갈비뼈있는데를 찔렀어요. 어떠냐고

그랬더니   윽   하더니 계속 하지말라고 하길래 그럼 더하고싶잖아요

계속했더니  진짜하지말라고  아프다고  그러면서 윽윽 거려요...

그러고는 손으로  ㄸㄸㅇ 가리는거같던데

이거 왜이러는지 궁금해요  그그그 뭐라고하더라...

 

 

그리고 술먹고 잘때 옆에서자는데

자꾸 귀만지고머리만지고 완전 밀착

자다가 잠깐 깻을때 보니까 완전히 제 귀에 지 입을 갔다대고자던데

목쪽이랑  계속 제 몸통위에 그 무거운 팔 올려놓고자고

변태같아요

귀만지는거  재밌대용

 

그리고 꿈인지 아닌지 

똑같이 자고있는데 키스해서 혀들어오는 꿈꿨어요.

몽정?ㅋㅋㅋㅋㅋㅋㅋ

 

 

꺄악

제가워낙 순진해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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