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손은 무엇을 잡을수 있을까?
아무것도 없이 태어나.
빈 손으로 가진것 없이 어미의 젓을 먹어고
빈 손으로 태어나 돈/연필 등등 잡으라고 했다.
그리고 학교를 14년과 군대 5년을 지나,
세상이라는 넓은 도시 한 가운데..
대한민국 남자로 세상의 작은 손을 뭉켜진다.
그리고 커다란 희망을 내 가슴속에서 약속이다.
네가 가지도 태어난 것은 나의 희망뿐...
다른것은 없다, 이 작은 두손에 가지고 태어난 난
무엇도 가지고 태어난거나, 죽도 가져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그 가져가지 못하는 것에 희망이라는 커다란 삶을
가져가려 합니다.
무엇보다, 소중하고, 무엇보다 가장 인간다운 것..
그리고 무엇보다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라는 희망..
내가 받은 것과 내가 준비한 것, 내가 앞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
그리고 그 것을 위해서 내가 노력해야 하는 rjt..
그것이 희망이라는 커다란 나의 바램이다.
난 앞으로 지속적으로 갈 것이다..
나에게 준 비젼과 내가 바라는 희망의 끝으로 갈것이다.
당신이 나에게 소중한 존재이듯
나의 희망과 비젼와 그리고 그것을 작고 아무것도 없는
두 빈손으로 만들어 갈것이다.
나와 너 함께 갈까?...
나의 비젼과 희망만 보고 올수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