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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템포 빅뱅'거짓말' 표절관련 입장

빅뱡 |2007.10.19 10:58
조회 816 |추천 0


남성그룹 빅뱅의 ‘거짓말’이 표절논란에 휩싸여 향방이 오리무중이다.

17일 오전에는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17일 표절 대상으로 거론된 일본 가수 프리템포 측 국내
홍보대행사 확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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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언론 보도 내용에 나타난 프리템포와 한국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YG의 입장 표명은 와전된 것으로 일본 관계자들이 당황스러워하며 말을
아끼고 있다”며 “실제로는 아무것도 공식입장을 밝힌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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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사자인 프리템포(본명 한자와 다케시) 역시 16일 빅뱅 표절과 관련된
상황을 전해 들은 것으로 전하며 “사안에 대해서는 자세히 검토한 뒤 입장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이로써 빅뱅의 ‘거짓말’ 표절논란은 작곡 당사자인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프리템포의 공식 입장 표명을 기다리는 상황으로 접어들게 되었다.

 

파렴치하게 전국민에게 "원곡자가 표절이 아니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한 막장 BIG BANG
사람들 여론 잠재우려고 언플했나 봐요?

와... 진짜 웃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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