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몸의 병은 의사에게, 마음의 병은?

행복칼럼니... |2010.06.01 17:40
조회 399 |추천 0

No.30 H1P3 행복바이러스 - 상담 (Counseling)

 

[행복칼럼니스트 오재훈] 콧물이 좀 나는가 싶더니 어쩐지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고 열이 나는 것 같기도 하다. 목은 점점 바싹 마르고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 자꾸 가래가 끓는다. 눈이 빠질 것 같고 온몸이 조금만 건드려도 아프다. 아무래도 감기가 제대로 걸린 모양이다. 옷도 따뜻하게 입고, 비타민C도 챙겨먹고, 커피보다 따뜻한 차로 챙겨 마시고 했는데 결국 이 모양이라니. 당장 병원에라도 가봐야겠다. 주사도 한 대 맞고 약도 세게 지어달라고 해야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