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피부! 동안 얼굴~ 동안피부만드는 방법~
피부좋아지는방법
얼굴주름없애는법
요즘 동안피부, 동안얼굴 등등등 동안이 대세이다.
보다 젊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무엇이며, 젊고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방법은 알아보자.
[피부 좋아지는법]
젊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첫번째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특히 피부에 있어서 주름이 생기게 할 위험을 1.8배나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 금연은 필수 이며 간접 흡연 조차 멀리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매일 아침 저녁 세안을 할때는 피부에 약한 비누를 사용하여 자극이 되지 않도록 부드럽게 씻어야 한다. 얼마전까지 유행했던 고현정 세안법 "솜털세안"법으로 피부결에 맞게 세안을 하는법을 길러야 한다. 또 목욕이나 샤워할때도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가급적 가볍게 하는것이 피부에 좋다.
피부 온도가 41도를 넘으면 피부 탄성을 결정하는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가 활성이 강해지고 한낮의 높은 자외선을 쬐는 것과 비슷한 정도의 노화를 일어나게 할 수 있다고 한다. 샤워 후에는 꼭 건조하지 않도록 보습제를 발라주어야 피부 노화를 막는 방법이다.
신선한 과일, 채소와 저지방 살코기 등의 건강식을 하자.

비타민 C와 지방식과 탄수화물식을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이 피부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주름 제거하는 법]
주름은 20대부터 관리를 해야 한다.
20대 생긴 잔주름을 방치하면 굵은 주름으로 간다. 20대에는 피부에 윤기와 탄력이 왕성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피부가 처지거나 하는 노화나
주름이 생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안면근육의 표정 주름에 의해 주름이 생길 수 있으며 눈 주위처럼 피부가 얇거나 땀샘이 없는 부위는 건조한 탓에
미세 주름이 생길 수 있다. 20대에 생긴 잔주름이 굵은 주름으로 자리 잡는 시기이므로 관리가 필요하다.
30대 출산과 육아로 탄력섬유가 줄어든다. 30대는 출산과 육아 등으로 인해 탄력섬유가 줄어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시기다.
모공이 커지고 입가에 팔자 주름이 눈에 띄기 시작하며 눈가와 입가에 표정 주름도 자리 잡기 시작할 때이므로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적극적인 피부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40대 호르몬 저하로 피부가 눈에 띄게 변화한다. 40대가 되면 여성의 몸은 여성호르몬의 저하로 피부가 눈에 띄게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피부 수분함량이 급격이 줄어 주름이 더욱 깊게 생긴다. 주름은 진피층에 있는 콜라겐 사이사이에 있는 엘라스틴 조직이 끊어지면서 생기는 것으로
이미 자리 잡은 주름은 기능성 화장품만으로는 관리의 한계가 있다.
피부가 좋아지는데 있어 피부관리도 중요하지만 혈액순환과 정신건강 등도 큰 역활을 한다. 스트레스와 불안, 초조함으로 온 몸의 혈액 순환이 잘 안될때는 호흡이 가빠지고 피부도 푸석푸석 건조해진다. 또한 여드름과 같은 염증 반응이 더욱 악화된다는 점 잊지말고 피부건강을 위해서 감정을 다스리는것이 좋다.
최근 화두가 되는 "버거씨병"
버거씨병은 손발 끝 등 말초혈관을 침범하는 염증성 질환으로 혈관이
막히면서 사지말단이 괴사하거나 심할 경우 절단까지 초래할 수 있
는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버거씨병'의 진료환자수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06년 3494명에서, 지난해 4270명으로 환자수가 22.2% 늘었다고 전했다. 나이가 많을수록 진료환자수가 늘었는데 버거씨병이 장기간 담배를 피울 경우 나타나는 진행성 질환이며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