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빛 푸르름이 싱그러운 6월 3일 ~! 어제 밤새 개표방송보느라 잠이 모자란 분들도 있겠지요?
개표방송이 마치 스포츠프로 보는 것처럼 막상막하의 결과를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어제 지방선거로 6월의 푸르름 만큼 연두 빛이 강세였습니다. "승자도 패자도 모두 국민의 선택에 어깨가 무겁다" 이렇게 소감을 말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선거 때만 대우받는 것이 아니고 언제나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로 거듭 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선거는 항상 결과와 교훈을 남깁니다. 하지만 우리는 결과에만 몰입하는듯 합니다. 여든, 야든 국민 모두가 선거가 주는 교훈, 국민이 보내는 메세지에 귀를 기울이길 기대해 봅니다.
6월 ~~!!
5월 가정의 달에 뒤 이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건강한 가정,행복한 개인이 모여서 부강한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살기 좋은 나라는 어제 내가 선택한 정치인들이 만드 것이 아니고 행복한 우리들이 만듭니다.
나의 기도와 실천이 행복한 가정 건강한 나라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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