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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10일 [북한의 포사격]

 

가설작업 갔다오느라 1시간 교환 근무 늦은것 말 안한 것에 대해 엄청 혼남

 

가설작업 끝나고 바로 교환대 근무 들어가서 지휘보고 중에 멘트 틀려서 혼남

 

박지혜에게 편지 온날 ~

 

북한의 위협 포격에 상황이 발생함 735op의 모든 생활관이 소등함 (북한의 포사격을 피하기위해)

- 이땐 무슨.. 전쟁나는줄 알았다.

 

첫 월급을 받은날 (생명수당은 나오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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