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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반가반가 |2010.06.04 21:41
조회 689 |추천 0

 

여자친구와 합의하에 임신까지했엇습니다

일방적으로 바람이낫고 애기 지운다고 짐까지싸고 동거중에 나가버렸습니다

미친듯이 잡기도했고 애기만은 살리자고 빌고 울고 미칠만큼 잡앗습니다

근데 얼마나 독한년인지 외면해버리던군요

그렇게 얼마안지나서 애기는 때버렸구요 .. 그날 전 미친듯이 울고 술쳐묵고 ..

바람맞은것도 뒷통수맞은것도 애기도 내 모든걸 잃어버린기분으로 그렇게

한달을 넘게 술에 기대어 살앗습니다 ..

어느날 연락이왓더군요 .. 잘지내냐고 .. 참 .. 할말이없엇습니다 ..

그러케 여차 저차하다가 다시 사귀게되엇는데 결국 또바람나서 헤어지자하더군요

이젠 이럽니다 그남자도 너도 정리할려고 너랑다시만나고 헤어졌다고 ;;

그렇게또 힘들어했습니다 진짜..저도 병신입니다 또시간이지나고 전..다른여자를

만낫습니다 행복하더군요 주는 사랑이 아니라 받는사랑이기도 했고 저도 나름

좋아했엇으니까요 아니 지금도 좋아합니다 .. 그러다가 걔가 술을먹고전화가

왓습니다 다시돌아올수없냐고 미안하다고 다시시작하자고 보고싶다고

결국 봣습니다 택시비도 없단거 택시비 내주면서까지요 여자친구에게는 허락을

받앗구요 정리한다고 그렇게와서 여자친구를 통화내용을 걔가 들엇습니다

기분나빠서 가더군요 걸어서라도 집간다고 전 아무말도안했습니다 다시는 내자존심

다버리면서까지 잡기가 싫더군요 더이상은 그렇게보냇는데 문자로 넌 사람새끼도

아니니 피도눈물도 없는새끼니 별별 욕을 다하더군요 ;; 전 그냥 문자씹어버렷습니다

아니 한편으론 통쾌하기도했습니다 그렇게힘들어하는거보니까

근데 오늘 또문자가왓네요 같이살자고 ;; 아 정말 힘들게합니다 ..어떻게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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