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역 근처에 있던 라멘집.
맛있었다 츠케면 ^^
라멘집 이름은 모르겠지만
저 금붕어가 백마리쯤 그려져 있었다 여기저기
유니폼에도~
황금비율로 익은 계란 반숙.
아직 옛날 모습이 많이 남아 있다던 거리.
아사쿠사역근처에 있는 신사 뒷골목쯤 ?
아사쿠사의 명물이라고 하는 팥이 들어있는 빵
여러가지 모양이 있다.
살인적인 더위에 인력거를 끄는 아저씨들.
근육질의 사나이들.
빨간다리와 빨간 가로등이 인상깊었던.
그리고 우주선 같이 생긴 유람선
맥주 거품을 이미지화 한 조형물 이라는데...
아사히맥주 본사 건물
거품 같아? 난 왜 딴 생각이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