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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피리..오빠가...그립다....

허스키 |2007.10.19 12:52
조회 367 |추천 0



 

 
조용필  -  마도요




화려한 네온싸인 깜박일 때면
언제나 도시는 우리들의 것

저마다 목놓아 소리치지만
허전한 가슴을 씻어낼 수 없어

아쉬워 하면서 떠나네
바다를 헤매이는 철새들처럼

마도요, 우리는 서로 앞서가려 하지만
마도요, 젊음의 꿈을 찾는 우린 나그네

머물 수는 없어라 (마도요)
내일의 이야기를 나 누다보면

언제나 세상은 우리들의 것
저마다 옳다고 우겨대지만

아무도 들어주는 사람들이 없어
아쉬워 하면서 떠나네

바다를 헤매이는 철새들처럼
마도요, 우리는 서로 앞서가려 하지만

마도요, 젊음의 꿈을 찾는 우린 나그네
머물 수는 없어라 마도요 !


아쉬워 하면서 떠나네
바다를 헤매이는 철새들처럼

마도요, 우리는 서로 앞서가려 하지만
마도요, 젊음의 꿈을 찾는 우린 나그네
머물 수는 없어라 (마도요)

마도요, 우리는 서로 앞서가려 하지만
마도요, 젊음의 꿈을 찾는 우린 나그네
머물 수는 없어라 (마도요)

..............................................................................

용필이 오빠가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수퍼 스타......

그 한 사람만으로...무대가 꽉 차 보였고........

그 한 사람의 노래 한 소절로......수 많은 사람들이...울고 웃었던.....

진정한 수퍼 스타가 그리운...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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