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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이 독재 MB 정권의 애완견인 이유.

유럽철학에서 거대햔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플라톤은

민주주의를 중우정치(또는 우민정치)로 간주하며

민주주의에 회의를 느꼈다고 한다.

 

플라톤의 중우정치론은

흔히 독재자들이 자신들의 독재를 변명하며

민주주의를 탄압하는데 이용하는걸로 유명한데

이 플라톤의 중우정치론을 요약해보면

결국 민중은 어리석기 때문에  

소수의 엘리트들에 의해서 국가가 다스려져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의 현 정권에서도 이런 사상적 배경을 볼 수 있다.

실 예로 4대강 반대나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검역주권포기등을

어리적은 군중들이 현 정권의 정적들에 의해 선동된걸로 간주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군중들이 깝치는 수준으로만 여긴 현 정권과 수구꼴통 차때기당...

그리고 이번 천안함 사건의 정부발표를 믿지 못한 사람들을

그런 불신의 이유와는 상관없이 무조건 좌빨 빨갱이로 몰아부친 현 정권과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행태를 본다면...

 

그들의 행태의 사상적 배경에는 플라톤의 중우정치론이 지배하고 있는것이다.

결국 현 정권과 수구꼴통 차때기당은 수구꼴통들을 반대하는 어리석은 국민을 교화해야할 신성한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며 한국국민들의 요구와는 상관없이 민주주의에 반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는것이다.

 

물론 이런 독재적 행태는 단지 이번정권에만 국한된것은 아닐것이다.

한국국민은 이미 두환이때와 승만이때과 일제때도 이런 사악한 행태를 경험해왔고,

그런 경험을 통해 많은 핍박과 수탈을 당했기에..

그리고 냉전시대의 정차적, 사회적, 역사적 환경때문에... 

한국국민들은 일반적으로 반민주주의에 일정수준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문제는 이젰건 한국국민이 접해왔던 수구꼴통 독재들의 사상적 관점을 본다면,

그것은 플라톤의 중우정치에서 찾을수 있기에 우선 난 플라톤의 중우정치를 말한것이다.

 

물론 이런 플라톤의 중우정치와 수구꼴통의 반민주성은 이미 상당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단지 이런 한국독재의 역사적 사실과 사상적 사실이 현 한국의 진보신당이 현 독재 정권의 애완견인 것과 무슨 관계인지가 궁금할것이다.

 

내가 현 한국의 진보신당이 현 독재정권의 애완견이라면서 플라톤의 중우정치를 논하는것은 현 한국의 진보신당의 관점이 플라톤의 중우정치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2010년 6월 지자체 선거에서 민주, 민노, 친노, 창조등의 야권은 오랜동안의 분열을 종식시키고 (오래가기를 바라지만, 솔직히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천안함 사태라는 수구꼴통들의 전가의 보도 북풍에도 굴하지 않고

2004년 이후 6년만의 정치적 승리를 이끌었다.

 

물론 이번의 승리는

현 정권과 차때기당의 실정, 그리고 서민경제의 무시와

4대강과 세종시 미국산 쇠고기 검역주권포기, 실업자 문제와 등록금 문제,

그리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자들에 대한 현 정권 정치적 탄압등...

많은 현 정권의 잘못인것도 이유겠지만...

무엇보다 이번 야권의 승리의 최대의 요인은

바로 야권의 단결이라는데 대부분 동의를 할것이다.

 

솔직히 따지고 보면

2004년 이후 권력을 쥔 현 야권이 사회개혁 대신 야권내의 정치투쟁만 하며

분열을 일으킨것에 대한 한국국민들의 정치와 진보세력에 대한 환멸이

2007년 대선에서 역대 최하의 투표률을 기록하며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정권 탈환과

2008년 총선에서 수구꼴통 차때기당을 다수당으로 만드는데 가장 큰 이유였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의 야권의 후보 단일화는

단지 선거에서의 표갈림 방지를 넘어서

현 수구꼴통 정권에 환멸을 느끼면서도 진보와 야권에 기대를 하는 대신에

패배주의에만 빠져 투표등을 포기하던 한국국민에게

야권과 진보에 한때는 포기했던 희망과 기대를 다시 한번 걸게 하는 기회가 된

현 한국정치의 큰 획을 그은 사건이였던 것이다. 

 

물론 앞으로도 야권이 연정같은 야권 통합을 위해서

나아가야 할 길이 험난하고 멀다는데는 동의를 한다.

하지만 현 한국정치에서 야권과 진보진영이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현 독재정권을 몰아내고

한국사회에서 사회정의를 이루고

서민들과 국민들의 삶과 경제사정을 더욱더 풍요롭게 하며

한국이란 국가의 국력을 더욱더 키우기 위해선

민주대통합같은 야권통합 없이는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야권연대가 앞으로 가지고 올

한국정치의 파괴력을 알기에

수구꼴통 차때기당은

민주, 민노, 친노, 창조등의 야권통합을 야합으로 비하하며 반대했던 것이다.

(관련 뉴스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7377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196752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04137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149291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5933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157353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87324

)

근데 한가지 웃긴 사실은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야권을 제외하고 이런 똑같은 비난을 한 곳은 한국의 현 진보신당 한곳뿐이라는것이다.

(관련기사,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05412&sc=naver&kind=menu_code&keys=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52&aid=0001943091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57047

)

 

물론 모든 진보신당측이 야권 후보 단일화에 반대했던건 아니다.

고양시의 경우처럼 진보신당까지 포함한 야권5당이 손을 잡고 지역구 도의원 자리에서 수구꼴통을 완전히 몰아냈고,

울산시의 경우에도 야권 5형제(?)이 손을 잡고 북구청장 선거에서 민노당에 승리를 이루어 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진보신당이 야권의 후보통합에 비판적이면서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같이 야권후보통합에 반대했던것을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런 진보신당의 독단적인 행동은

결국 지자체선거에서 가장 큰 의미를 두고 있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수성을 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우고 말았던 것이다.

 

물론 진보신당은 야권통합을 이유로 약소정당에 선거 포기를 강요하는것은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약자의 이익을 배제하는 다수적 폭력, 파쇼적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차이없는

독재적 행태라고 비난한다.

(관련 판글들 http://pann.nate.com/b201924857 ; http://pann.nate.com/b201925879 )

 

물론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약자의 이익을 부정하는것은 잘못된것이다.

그런 다수의 폭력의 극단적 상태를 인류는 2차대전 나치독일의 유태인 학살로 경험한바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기에 소수의 이익을 위해 다수의 이익을 희생해도 된단 말인가?

솔직히 인류는 역사상 다수의 횡포못지 않게 소수의 횡포에 다수가 희생당한것 역시 절라많이 당해왔다

 

고대 그리스 로마와 중세유럽의 귀족들에 의해 핍박당하고 수탈당한 농노들,

일본은 종전후 항상 일반인들이 귀족과 무사들에 의해 핍박과 수탈을 당했고...

물론 한국의 고려시대때나 중국의 역대 왕조같은 경우에도 그런 소수의 횡포에 대중이 당했지..

물론 현대에와서도 80년대까지 남아공에선 소수의 백인들의 이익을 보호하고자 다수의 흑인들이 핍박과 수탈을 당해왔고...

멀리 볼것도 없이 현 한국에서도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지도하에 소수의 부자들과 상류층 그리고 권력층의 이익을 보호하며 유지하기 위해서 다수의 국민과 서민들이 경제적으로 핍박과 수탈을 당하고 있지...

 

문제는 그런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소수 상류층을 위한 정책과

진보신당의 짖어대는 소수층의 보호라는게, 소수의 권리라는게 결국 동전의 양면일뿐,

결국 크게 보면 다를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지금 소수의 희생을 강요하는것은 아니다.

단지 소수의 희생이 강요되면 안되듯이 다수의 희생도 걍요되면 안된다는것이다.

즉 민주당같은 다수당과 다수의 이익을 위해서 진보신당이라는 소수의 희생이 강요되면 안된다면,

현 진보신당과 진보신당을 지지하는 소수자의 이익을 위해서

정권 심판을 갈망하는 민주, 민노, 친노,창조등의 야권4당과 다수의 한국국민들의 희생역시 강요되선 안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진보신당은 결국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야권4당및 다수의 한국국민들이 갈망했던 현 독재정권 심판을 위한 야권후보단일화를

야합으로 비하하며 한국국민 다수의 희생을 선택했다는게 사실이다.

결국 한후보는 40몇%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오시장에 불과 2만여표 차이로 젔을동안에 회찬이는 3.3%의 14만표를 득표했기 때문이다.

승리도 아닌 단지 진보신당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

그리면서 진보신당은 어거지를 써가면서 자신들의 이기주의를 변명하기 바쁘고

정작 그런 진보신당의 행보를 비난하는 한국국민들을 다수의 횡포니 파쇼니 하며 입에 답지 못할 소리로 어거지 비난히기 바쁘다는것이다.

 

물론 진보신당측과 

진보신당의 지속적인 존재를 통해

진보신당이 진보진영안에서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2중대 역활을 톡톡히 해주길 원하는차때기당측은

진보신당측 회찬이의 선거 강행이 한명숙 후보의 패배와는 상관없는것 처럼 짖어댄다.

 

마치 회찬이를 뽑았던 대략 14만명의 표가

회찬이의 사퇴와 함깨 증발했을것이라는 식으로 말이다.

물론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회찬이가 진짜로 선거중간에 사퇴를 했다면,

실제로 그 14만표의 표의 상당수가 차때기당이나 한후보대신에

기권표로 바뀌었을것이라는 데는 동의한다.

실제로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심상정 후보가 선거 및일전 후보 사퇴를 한뒤

나왔던 약 10만표의 무효표를 고려해 본다면...

회찬이가 도중에 선거에서 하차를 했을 경우

확실히 그 14만표의 상당수가 증발했을것이긴하다.

 

문제는 그런 진보신당의 변명이 자가당착에 불과하단 사실이다.

진보신당은 스스로 소수의 읙견을 존중해주는 유일한 진보당인것처런 위선을 떤다.

하지만 이번에 회찬이를 뽑았던 대략 14만명 전부가 회찬이의 사퇴와 함깨 증발했을까?

군대도 아니고 회찬이를 뽑았던 14만명 전부가 일률적으로 투표를 했을것이냐는것이다.

이제와선 가정은 무의미 하겠지만...

 

그 14만명의 표중 1/4만 한후보를 뽑았어도 우리는 서울시장선거에서 수구꼴통 차때기당을 몰아내며 가장 큰 상징적인 현 정권 심판과 함깨 4대강을 패지하는데 유리한 고지를 점유 할수 있었단 사실이다...

아님 그 14만명중 1/4도 한후보로 돌아서지 않았을것이라고 진보신당은 짖어대는건가?

그게 사실이라면...

진보신당이야 말로 개인과 소수의 자율적 사고는 무시한체 진보신당의 통제만을 강요하는 수구꼴통 차때기당을 능가하는 중세 유럽의 카톨릭을 능가하는 사상적 독재자들이 아닌가?

그게 아니라면 회찬이의 완주로 인해 한후보가 진거라는걸 전혀 부정할수 없단 거겠지..

막말로 회찬이표의 14만중 1/4일만 한후보로 돌아섰어도 대략 3만 5천표를 더 받은 한후보는 결과적으로 대략 2만표로 지는대신에 대략 1만5천표의 차이로 서울시장에 당선됐을테니깐...

 

하지만 내가 진보신당을

수구꼴통의 프락치

차때기당 2중대

현 독재정권의 애완견으로

규정하는 이유는 단지 후보 단일화 비난만은 아니다.

 

그것못지 않게

진보신당의 후보단일화거부와 비난의

더 근본적인 이유때문에

진보신당을

수구꼴통의 프락치

차때기당 2중대

현 독재정권의 애완견으로

규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진보신당이 이번선거에서 노린게

민주당등의 야권4당의 패배와

그로인해 이탈하는 전력 흡수를 진보신당이 노렸다는것이다.

즉,

민주, 민노, 친노, 창조등 야권4당이

4대강등의 현 정권의 매국행위로부터 국가와 국민들의 공익을 구하고

현 독재정권 심판을 위해서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박터지게 싸울동안에

 

진보신당은

현 한국의 독재정권 심판과 국민들과 서민들의 이익대변을 위해서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싸울생각은 없고,

그런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승리를 통해

야권 4당에서 이탈할 전력 흡수를 통한 진보신당의 성장...

즉 진보진영의 패배를 통한 진보신당의 힘기르기만 노렸기에

난 진보신당을

진정한 진보새력이 아닌,

진보의 탈을 쓴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프락치 2중대,

현 한국 독재정권의 애완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것이다.

 

실 예로 "진보세력의 분열? 웃기는 소리! - 서울시장 선거 후기"라는 글을 쓴 장명현 이라는것의 글 ( http://pann.nate.com/b201924857 )을 본다면...

그리고  한겨레의 "‘뭉치면 산다’ 야권 연대론 점화"( http://news.nate.com/view/20100603n21663 )라는 기사를 본다면 본인의 주장이 그리 거짓만은 아닐것이다.

 

장명현이라는게 쓴 글을 보면 그것은 그글에서

"출구조사 결과에서, 한명숙이 오세훈에게 겨우 0.2% 뒤지는 것으로 나오면서 나는 참 걱정을 많이 했다. ...   차라리 많은 차이로 졌으면 하는게 내 바램이었는데, 아쉽게도 결과는 최악으로 결정되었다."

라고 적었다.

물론 그것은 많은 차이로 지길 원했던 이유가 지금과 같이 적은 차이로 인해 회찬이가 욕먹을게 걱정이였던것이다.

근데 그렇다면 왜 많은 차이로 지길 원했던것이지? 막말로 한후보가 이겼어도 회찬이는 욕을 먹지 않았을게 아닌가? 진보신당측으로썬 한후보가 져야만 했던 이유라도 있었던건가?

더욱이 회찬이가 완주한게 잘못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왜 저렇게 걱정을 하는건가?

막말로 회찬이 경우보다 심상정의 경우가 더 최악아닌가?

어쨌던 유시민 후보의 경우 심상정 후보가 늦게나마 사퇴를 했음에도 졌으니,

회찬이의 서울시장선거와는 다른 야권5당의 연합에도 차때기당이 이긴게 되니깐...

 

더욱이 한겨레의 뉴스기사를 본다면 ( http://news.nate.com/view/20100603n21663 )

본인의 주장은 더 큰 힘을 얻는다.

이 기사에서 "진보신당은 진보대연합론을 주창했다. 그러다 선거 막판 심상정 후보가 사퇴를 하면서 진보신당도 다시 두 갈래 흐름으로 나뉘는 분위기다. 심 후보는 민주당 패배를 전제로 민주당 이탈세력을 포함한 큰 판을 구상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선거결과가 달라지자 장고에 들어갔다."

 

조중동, 연합도 아나고

흔히 진보계열 신문이라는 한겨레에서 발표한 진보신당의 향후전략이다...

설마 한겨레가 진보신당을 물먹이기 위해 없는 말을 적은것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도대체 진보신당은 진정한 진보진영이긴한가?

민주, 친노는 고사하고 민노와 창조쪽까지 힘을 합쳐 4대강을 막고 현 독재정권 심판을 위해 후보 단일화라는 고통을 지고  뛰고 있는 상황에서,

진보신당은 야권의 패배를 기대하며 야권 이탈세력을 흡수할 구상만 했다...

어쩐지 괜히 야권 후보단일화를 거무하며 비하하고 진보신당 독단적으로 뛴게 아니라는것을 실감했다고나 할까나?

 

허긴 당연히 진보신당은 야권의 후보단일화를 거부하고 야합이라고 깍아내리며 비판했어야 했겠지.

막말로 야권후보 단일화로 인해 야권이 승리는 

야권 이탈자를 흡수해 진보신당의 전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에 큰 차질을 빚을테니깐..

 

그리고 실제로 야권후보 단일화로 인해

야권의 승리로 인해

민주, 민노, 친노, 창조등의 이탈자는 대신에 힘이 강해진 대신에

진보신당은 오히려 위기를 맞이 했으니..

당연히 진보신당의 입장에서는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승리를 원했겠지..

 

즉 자신들의 사익을 위해서

진보진영의 패배를 바라고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승리를 바란게

진보신당이다.


민주등의 야권이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차이가 없다고?

진보진영의 패배를 기대하며 그런 진보진영의 패배로 인한

진보신당의 힘키우기를 노린걸

더러온 구시대적 정략정치라고 보는게 잘못된걸까?

아님 야권후보단일화및 민주대통합같은 야권연합을 야합이 아닌

진보진영의 대의를 위한 움직임이라고 보는게 잘못된걸까?

 

진보진영의 패배를 통해 힘기르기를 노리며

진보진영의 패배와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승리를 바랬던

진보신당을

수구꼴통의 프락치,

차때기당의 2중대,

현 한국의 독재정권의 애완견으로 규정짓는게

이래도 잘못된 걸까?

틀린걸까?

 

어짜피 민주당과 수구꼴통 차때기당은 차이없는 보수이기 때문에

민주당의 패배를 원하는게 진보진영에서 진보의 탈을 쓴 수구꼴통의 프락치 짓이 아니라고 하고 싶은가?

그래서 진보신당은 민주당의 패배후 민주당 이탈자를 흡수할려고 했던건가?

 

아니.. 그전에 그렇다면 민주당과 차때기당을 다르게 보는 일반 한국국민들이 틀렸다고

진보신당은 짖어대고 싶은거지... 아니... 그러고 있지...

 

그렇기에 진보신당것을는 진보를 원하는 한국국민들이 민주당을 뽑는건 차때기 당을 뽑는거라고 짖어대지...

 

즉 이것도 진보신당이 한국국민들의 관점은 깡그리 무시하고 지들의 관점만 주장하는것아닌가?

그렇다면

천안함이 북한소행이라며

4대강이 국익이고 친환경적이라며

미국산쇠고기가 안정하니 검역주권포기해도 된다고

한국국민들에게 지들의 관점을 강요하는 수구꼴통 차때기당이 진보신당과 다른점이 뭔가?

 

민주당을 뽑는건 진보적이지 못하다며 짖어대는 진보신당과,

천안함 정부발표 안믿고

4대강이 친환경적인거 안믿고

미국산 쇠고기가 안정한거 안믿는 사람은

좌빨 빨갱이고, 어리적으며 단지 선동단한 우민에 불과하다는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진보신당의 다른점이 도대체 무엇이지?

 

이렇게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같은 관점에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같은것을 추구하며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같이 국민들을 취급하는

진보신당이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다른점이 무엇이며,

그런 진보신당을

진보의 탈을 쓴

수구꼴통의 프락치이고

차때기당의 2중대고

현 한국 독재정권의 애완견이라고 보는게

과연 틀린걸까?

 

난 전혀 아니라고 본다.

 

그렇기에 개인적으론 이번기회에 (후보단일화를 반대한)진보신당을 제외한

야권 연대및 야권 연정을 권하는 바이다.

그리고 이번선거를 통해 밝혀진

진보신당의 실체를 잊지말고

진보신당을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같이

취급하는것을 절대로 잊어선 안될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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