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생활 속의 간단한 녹색 실천
세계 환경의 날은
전세계 사람들이 환경을 위하여 생각을 나누고,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서로 축하하고 기념하는
전지구적인 날입니다.
환경 문제는 우리나라뿐만아니라 전세계적인
공통의 관심사이며, 모두가 서로 협력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 부분이죠.
2010년 세계 환경의 날의 주제는
"생명의 다양성이 숨쉬는, 하나된 지구, 하나된 미래를 만들어요!"
입니다.
어쩌면 나도 지구에 사는 100만명의 생명 중에 하나이구요.
인간은 1500만 생물종의 하나에 속하는 소수 생물종입니다.
하지만 산업과 과학문명이 발달하면서
인간만을 위한 환경으로 점점 변모함에 따라
많은 생물종들이 사라지고 있으며, 자연이 파괴되고,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답니다.
결국 이러한 파괴현상은 인간에게 돌아올 것이라는
많은 전문가들이 경고 메세지를 보내고, 환경지키기에 앞장서야 한다고
많은 글로벌리더들이 주장을 펼치고 있답니다.
그리고 많은 글로벌리더들이
미래 인재상에 대해서도
환경에 대한 관심을 포함하고 있답니다.
이유는 미래 산업은 환경 산업으로 이어진다고
내다보는 경향이 큰 것이죠.
<출처 : 동아닷컴 뉴스기사>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많은 기업들이나 공공기관 또는 예능프로에서도
자연환경 지키기를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어요.
환경에 대한 녹색이미지를
기업에 적용시키려는 노력들이기도 합니다.
<다음, 환경의 날 캠페인>
<르노삼성 자동차 환경캠페인>
<무한도전 에너지 특집편>
그러면 우리는
환경을 되살리고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까요?
1. 관심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종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이 첫번째입니다.
현재 대다수의 동식물들이 점점 사라지고 멸종위기에 처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17,291종의 생물들이 멸종위기에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빙산의 일각일뿐!!
주위 공원이나 뒤뜰에 있는 딱정벌레, 길가의 잡초도 관심을 가지고
생태계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지켜봐야 합니다.
2. 작은 실천
생활속에서 작은 노력만으로도 자연을 지키고 보존할 수 있습니다.
UNEP에서 추천하는 생활 속의 작은 실천들을 스스로 행하고 공유해 보세요.
<UNEP 홈페이지 캡쳐>
3. 친환경 제품 발명과 사용
쾌적한 환경과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친환경 제품을 발명하고 관심을 이끌고 있답니다.
자연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 그리고 작은 녹색 실천으로
죽어가고 있는 하나뿐인 지구를
다시 녹색 지구로 만들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