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안녕하세요.... 좋은 새벽이네요........
사실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ㅠㅠㅠㅠ
인정 넘치는 ab형 남자분께서 도와주실까 싶어
바로 써봅니다...
어디에 물어보고 싶은데 아무곳도 없고...
제일 빠른곳이 여기일것 같아서.....
난생처음 판도 써보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
있죠.. ab형은 마음을 표현하는게 솔직한 편인가요?.....
저는 ab형은 자신이 무슨 마음인지 잘 내색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자상하고 따뜻하긴 하지만.... 약간 무뚝뚝해서...
속마음을 얘기하는건 못봤거든요.
그 사람이 말하기를요.
"요즘 많이 외로운 것 같다, 나는 외로움을 타지 않을 줄 알았는데.."
"누가 날 좀 좋아해주면 좋겠다" 라고 하는데요;
이건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거잖아요?.....;;;;
저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야기 한건가요?
아니면 그냥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를 한건가요.....?
헷갈..립니다...
이 사람은... 딱히 기대거나 하는 성격도 아니고..
ab형은 지나친 참견 같은것도 싫어하잖아요.
아 미쳐 미쳐버리겠다 ㅠㅠ
제발 좀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저는 이 사람보다 6살 어린데요.
어린데도 저를 동등하게 좋아해줄 수 있나요?.......
하아 환장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