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일단자기소개할게요^^전...키170이구요
19살에피시방야간알바를하고잇습니다
제가일하는곳은울산에달동이란곳에한피시방입니다
후...제가일을한지이제한달이다되가는데요...ㅜㅜ
얼마전엄청난사건을겪고나서충격으로판을올립니다..
그날은...손님한분이...저희피시방에살다시피하다가...
저에게...휴대폰번호를가르쳐주시고는...외상을하신날입니다
제가사람을잘믿는타입이라...걍보내드렷어요...
근데...그손님이그냥도망을가신겁니다...ㅠㅠ그손님외상값을
제가다물어야합니다..자그마치...106900원....며칠계시더군요...
그래서물기로하고...기분이안좋은날밤....제가담배하나피러...
화장실을갓다왓습니다....그떄까지...분명...화장실문이잘내려갓습니다
그때...남자손님한분이....얼굴을붉히며나오시더군요,,,,
들어가신지한5분정도되신걸로기억합니다....근데...그뒤에
한...30분정도뒤에...여자분한분이들어가시더니....
나오시면서...저에게...화장실....이라며....울먹거리는겁니다...
혹시나햇습니다....헌데...역시나....화장실변기가말썽인가보더군요...
에이~그정도쯤이야하고들어갓습니다....저...그날....안그래도열받는데....토할뻔....
변기에....물이란물은...하나도없고....정말....설...사....로...보이는
가루?,...들만....잔뜩잇는겁니다....일단...물로씻어내렷습니다...
변기안을전부물로뿌리고....물을내렷습니다....순간....전....잘못된
선택을햇다는걸깨달앗죠....ㅠㅠ....역류....그걸...역류라하나봅니다....
그...설사들이....역류하더니...바닥을뒤엎엇습니다....전....슬리퍼를신고
잇엇기에....발을...전부...버릴수밖에....진짜....토가...쏠렷습니다....
일단처리를해야겟다싶어....얼른전부씻어내리고...발을씻엇습니다...
양말은버려버렷습니다.....그리고...변기를씻어내리고....조용히
뚜껑을닫아놓앗습니다....그리고전주간알바오빠와...교대를햇습니다...
집에서....밥을못먹겟더군요...근데.....다음날....화장실을가보니....
변기가...뚫려잇더군요....ㅠㅠ행복햇습니다....그러나...그행복도잠시....
냄새는....안빠졋나봅니다....아직도그날생각을하면....밥이목에서넘어옵니다...ㅠㅠ
여러분....화장실....꺠끗하게씁시다....큰?일은....제발....집에서....ㅠㅠ
지금까지제글을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