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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과 화성의 관광아이템 화성열차투어

Daytona™ |2010.06.08 10:55
조회 1,348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정말 오랜만에 소개글을 쓰는거 같네요!

 

카메라를 판 이후에는 어딜가도 사진을 잘 안찍다보니 글을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었습니다 ㅡ.ㅜ

 

하지만 이번에는 핸드폰으로라도 사진을 좀 찍어왔어요!

 

그래서~! 오랜만에 소개를 해드리는 곳은!

 

바로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과 화성의 관광아이템인 화성열차입니다! +_+

 

비록 화성열차에 중점을 두다보니 화성에 대한 소개가 좀 미흡하긴 하지만..그래도 써보도록 할께요

 

아참! 사진으로 소개해드리는 코스는 수원 화성의 화홍문에서 도보로 연무대까지 이동한 후 화성열차는 타는 코스입니다

 

쓰다보니 자꾸 생각나서 마저 쓰는 마지막은..

 

혹시 식사전에 도착하신다면 화홍문 근처의 보영만두라는 곳에서 시원한 냉면이나 만두를 드시는것도 좋아요~

 

수원에서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

 

 

 

 

↑ 화홍문에 도착해보니 오늘의 목표인 화성열차가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평일 낮시간이라 그런지 아직은 한산한 모습이였어요

 

 

 

 

↑ 화홍문쪽에서 바라본 방화수류정의 모습이예요

 

보통 사진으로는 연못과 함께 찍힌 사진으로 많이 알려진터라..

 

요렇게 보시면 몰라보실수도! ㅎㅎㅎ

 

 

 

 

↑ 이제 슬슬 화홍문에서 도보로 연무대쪽으로 걸어가는 중이예요

 

걷다가 발견한 수원천!

 

화성을 가로질러서 흐르고 있더라구요

 

이날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던 탓에 요즘 유행한다는 모 방송의 컨셉인

 

"물만 보면 입수"가 생각나던...ㅋㅋ

 

 

 

 

↑ 이건 화성의 성벽을 바깥쪽에서 바라본 모습이예요

 

건축된 당시 공격과 방어에 탁월했다고 하던 화성의 든든함이 느껴지시나요? ^^;

 

 

 

 

↑ 다시 또 연무대로 걸음을 옮기며 찍은 사진입니다

 

오른편엔 자동차들과 화성열차가 지나다닐수있는 도로가,

 

왼편엔 도보로 걷을 수 있는 성곽길이 보이네요~

 

 

 

 

↑ 대략 이렇게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사진속의 인물은 저와 함께 땡볕에 고생을 한 일행입니다 ^^;

 

 

 

 

↑ 성곽길을 걷던 도중 성곽 밖으로 보이는 동네의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화성이 건축되었던 당시에는 성곽 밖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 화성의 성곽길 근처에서 고등학교와 초등학교를 보았는데요

 

이런 곳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부럽더라구요~

 

아! 걸어서 다니는 학교가는건 빼구요! ㅎㅎㅎ

 

이건 고등학교 앞에 방음벽같이 서 있던 큰 나무들이 인상깊어서 찍어봤습니다 ^^;

 

 

 

 

↑ 다시금 성곽길을 따라 화성열차의 출발지점인 연무대를 향해 고고씽!

 

이번에도 출연해주신 제 일행 두분 ^^;

 

저~ 멀리에는 초등학교에서 현장학습을 나온듯 꽤 많은 학생들이 올라오고 있었어요

 

 

 

 

↑ 계속 걷다보니 결국 이렇게 마주쳤네요 +_+

 

날씨가 더운날이였는데 학생들도 고생했겠어요 ;;;

 

 

 

 

↑ 화홍문을 떠나 한참을 걷고 걸은 끝에!

 

결국 연무대에 도착했습니다 +_+

 

도착하자마자 매표소에서 화성열차표를 사고 옆에 식당건물 그늘로 피신해서 찰칵!

 

이곳에 와보니 중국과 일본인 단체 관광객들이 많더라구요

 

오른쪽에선 일본어가 왼쪽에선 중국어가 계속 들렸어요 ㅎㅎㅎ

 

 

  

 

↑ 드디어 화성열차에 탑승을 했어요!

 

기념으로 일행분들을 찰칵~

 

핸드폰으로 찍은터라 ... 사진이 참 그렇네요..ㅜ.ㅠ

 

 

 

 

↑ 열차가 출발하기 전에 또 한컷.

 

이날은 하늘이 예뻤어요~

 

파란 하늘에 구름이 두둥실~

 

 

 

 

↑ 어느덫 마지막이네요 ;;

 

화홍문에서의 마지막 사진이예요 ^^;

 

저는 화성열차를 연무대에서부터 타고 종점인 팔달산까지 갔다가,

 

다시 되돌아오는 열차를 타고 처음 출발지였던 화홍문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작년부터 타볼려고 벼르던 화성열차...

 

작년에는 비가 내려서 운행을 안하는 바람에 못탔지만

 

올해엔 결국 타고야 말았습니다 ㅋㅋㅋ

 

막상 타보니 의자가 약간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한번쯤 기념으로 타볼만 한거 같아요 ^_^

 

 

오랜만에 소개글을 쓰려니 뭔가 좀 어렵네요 ;; 서술형 시험문제를 푸는 느낌이...ㅎㅎㅎㅎ

 

아무튼! 잘보셨을지 모르겠어요..

 

막상 올리고보니 전반적으로다가 사진이 좀 부족한거 같네요..^^;;

 

자! 그래도 마무리는 지어야죠!

 

우선 화성에 대한 안내를!

 

http://hs.suwon.ne.kr/index.asp <-- 수원 화성의 홈페이지예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진행중이니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화성의 위치도 알려드려야겠죠?

 

싸이월드에서 알려주는 지도는..

 

 

그리고 홈페이지에 나온 지도와 교통편은...

 

 

으아;; 기네요! ㅎㅎㅎㅎ 그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참! 주자요금은 소형,중형차 기준으로..3시간 기준 2천원에 초과 10분당 200원 추가라고 합니다. 더불어 1일주차는 만원이구요~

 

 

이번엔 화성열차의 순서입니다!

 

일단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과 눈, 비오는 날, 영하의 날씨에는 운행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화성열차는 타는 곳이 두곳으로 팔달산 매표소와 연무대 매표소 요렇게 두곳이예요~

 

운행코스는 팔달산 -> 화서문 -> 장안공원 -> 장안문 -> 화홍문 -> 연무대 이렇게 운행됩니다.

 

화성열차는 운행이 팔달산 -> 연무대, 연무대 -> 팔달산 코스를 편도로 운행합니다.

 

저의 경우엔 연무대에서 타서 팔달산까지 갔다가 내리고 다시 팔달산에서 표를 사서 화홍문으로 오는터라 두번 돈을 냈어요 ㅎㅎ

 

요금은 편도 1회당 성인기준 1,500원, 청소년은 1,100원, 어린이는 700원입니다!

 

이상 소개 끝~!

 

 

오랜만에 쓸려니 진짜 힘드네요...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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