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 세번이나 싸인해준 박시연, 미친미모 천사강림 ㅠ

시연러버 ★★★ |2010.06.08 14:49
조회 4,439 |추천 15

평소에 박시연을 그렇게까지는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냥 예쁜 여배우 중 하나? 생각했을정도로요..  근디..

백화점에 갔다가..헐.. 실물을 보고

저도 모르게 줄을 서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이쁜 사람이 있나 싶었어요 ㅠㅠ

싸인받을라고 제가 이름을 말했는데..

제가 좀 이름이 발음이 어렵거등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세링이에요 ..ㅠㅠㅠㅠㅠㅠ 여기서 부터 감동 쓰나미입니다  

 

나) 저..세링이요..

시연) 아 네~ -> 세린님

나) 아 ㅠㅠ 넘 죄송한데 세린이 아니고 세링 이에요..

시연) 아.. 네 죄송해요 (웃으시면서 - 여기서 잠깐 미모에 기절-)  세림님..  

나) 아.. 아 정말정말 죄송한데 제가 진짜 좋아서 싸인 받고싶은데 세링,세링이에요.. 링딩동 할때 링 ㅠㅠ

시연) (크게 웃으시면서) 아~ 이름 너무 이쁘세요!!! 세링님 완료 ㅋ

 

 

 

 

 

 

 

 

 

 

 

저 그래서 평생 팬할라구요..

너무 착하구 이쁘신 시연님..

 

 

 

 

 

 

 

 

 

 

 

추천수15
반대수0
베플아이팬녀|2010.06.08 14:54
보통 이쁜여자들은 성격이 지랄같다해서 싫어하는데..... 박시연은 정말 착하다는 얘기 많이 들음.. ㅡㅡ 그래서 더 질투남 ㅠㅠㅠㅠㅠㅠㅠ
베플|2010.06.08 15:29
사실 이쁜애들은 착함. 어릴때부터 상처 안받고 자라서.. 늘 누구나 대우해주고 배려해주고 자라서 세상이 아름다울테니깐 까칠하지 않음. 문제는 후천적으로 이뻐진 분들임. 후천적으로 이뻐져서.. 나중에 다 보답받으려고 그러는거임. 개인적인 생각일뿐, 태클 반사!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