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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튼실한 여대생인데요;ㅠㅠ [사진有]

tpdlrls |2010.06.08 22:00
조회 17,517 |추천 2

저기..

 

20대 새내기...

 

상,하체 튼실한 여대생인데요~:

 

여름이 다가오면서..

 

덥긴 덥고,

 

운동은 하고 있으나;

 

잘 빠지지 않고  근육은 늘어나면서 알통은 제대로 서고;;

 

더군다나 여고를 졸업하면서

 

알을 빼려고 노력은 하였지만;;

 

처음엔 수능 치고 허벅지가 조금씩 줄어들었죠,, 헬스장 카운터 알바하면서~

 

하지만;

 

헬스를 그만두는게 아니었어요;ㅠㅠ

 

그래서 대학 합격해서 입학 하고 5월달 되어서 용기내서  원피스 한번 입어보고

 

학교에 갔는데요;

 

친한 친구들은 ; 이쁘다고 하긴 해주는데;

 

과 남자애들.. 왜 좀 노는 친구들이....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요..ㅠㅠ

 

 다리가 두꺼워 보이죠?

 

치마를 입 고 싶은데,,

 

20대 남성분들;

 

외모, 몸매만 보지 마시고 성격을 보시고 여자친구를 고르셨으면;;

 

솔직히..

 

제가 20년 살아오면서

 

무슨 고정 관념을 가졌냐면요~

 

조금이라도 뚱뚱한 사람은 절대 치마 입으면 안된다;;

 

입으면 사람들 눈 버리게 만드는 거라고...

 

오히려 하체 튼실한 여성들이 치마 입는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저는 되도록 치마 입는 방향으로 하고싶은데;

 

사진의 상태가 어떤지만 봐주시겠어요? 그리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24
베플흠...|2010.06.09 01:49
다리가 문제가 아니라~ 촌스러운게 더 문제 같음~아짐마 같음~
베플ㅋㅋ|2010.06.09 00:09
허벅지 중간정도까지 오는 치마 입고 하이힐만 신으세요 그러면 좀 커버됨 세상사람들은 보기보다 본인에게 관심이 없어요 노는 학생들과 사귀고 싶은거면 살을 빼고 예뻐지시고 착하고 건실한 남성 만나고 싶으면 마음을 수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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