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20대 새내기...
상,하체 튼실한 여대생인데요~:
여름이 다가오면서..
덥긴 덥고,
운동은 하고 있으나;
잘 빠지지 않고 근육은 늘어나면서 알통은 제대로 서고;;
더군다나 여고를 졸업하면서
알을 빼려고 노력은 하였지만;;
처음엔 수능 치고 허벅지가 조금씩 줄어들었죠,, 헬스장 카운터 알바하면서~
하지만;
헬스를 그만두는게 아니었어요;ㅠㅠ
그래서 대학 합격해서 입학 하고 5월달 되어서 용기내서 원피스 한번 입어보고
학교에 갔는데요;
친한 친구들은 ; 이쁘다고 하긴 해주는데;
과 남자애들.. 왜 좀 노는 친구들이....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요..ㅠㅠ
다리가 두꺼워 보이죠?
치마를 입 고 싶은데,,
20대 남성분들;
외모, 몸매만 보지 마시고 성격을 보시고 여자친구를 고르셨으면;;
솔직히..
제가 20년 살아오면서
무슨 고정 관념을 가졌냐면요~
조금이라도 뚱뚱한 사람은 절대 치마 입으면 안된다;;
입으면 사람들 눈 버리게 만드는 거라고...
오히려 하체 튼실한 여성들이 치마 입는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저는 되도록 치마 입는 방향으로 하고싶은데;
사진의 상태가 어떤지만 봐주시겠어요? 그리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