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단비같은 야권의 6.2 지자체선거승리후 야권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많은 논쟁이 나오고 있다.
뭐... 대충 야권이 뭉쳐야 한다는데는 대부분 공감을 하는것같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민주당에서 주장하는 야권의 통합이나 친노쪽의 연대보단 민노쪽의 연합론(쉽게말해 연정같은 식의)이 번야권 단결에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민주당의 주장처럼 통합이 아닌경우 상대적으로 느슨한 고리로인해 붕괴의 위험이 존제하지만...
통합의 경우에도 결국 당권싸움같은 내부의 갈등으로인해 분당등의 분리가 가능한게 사실이고...
오히려 통합보다는 민노쪽의 연합론같은 조금은 느슨한 고리가 오히려 각 당사이에 건강한 긴장감을 제공하고 흡수통합되 사라진다는 두려움을 제거해줘 범야권연합을 더욱더 강하게 하지 않을까 싶다.
친노의 연대의 경우 너무 모임과 분열이 잦어 이해집산이 잦어 고리의 존제가 없어질수도 있을 뿐 아니라 자칫 범야권의 단결이 이해집산의 야합으로 보일수도 있어 개인적으론 부정적이긴 하다.
물론 현정권의 애완견 진보신당의 진보우선론은
이번 선거에서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서울시장 수성의 일등공신인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프락치 2중대인 진보신당에게 진보진영의 지분을 더 많이 제공하자는...
진보진영을 수구꼴통 자때기당의 하수견으로 만들자는 개소리밖에 안되니 당연히 반대이다.
특히 차때기당이나 현정권의 애완견 진보신당이 이번 범야권단결을 비하하며 범야권의 영향력의 과소평가는 꽤많이 반대할수밖에 없는데 이유는,
이미 현 정권에 대한 심판론과 분노는 지속되어왔었다.
그럼에도 범야권이 이전선거까지 대안이 되지 못한 이유는 현정권의 분노나 심판론이 약해서라기 보단 범야권의 분열로인해 범야권을 유권자들이 이제껏 대안으로 보지 않았던것일뿐인것이다.
범야권의 단결은 단지 야권연합을 국민들이 잘 봐준것뿐만이 아니라 현 여권의 대안으로 국민들이 봐준다는...
즉 현정권과 수구꼴통 타도를 위해선
현정권의 비민주적 행위와 4대강같은 매국실정에 대한 심판론과 동시에
범야권의 단결... 이 2가지가 현정권과 여당타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그렇기에 현정권과 여권 심판론이라는 날카로운 칼의 날카로움을 유지한체 현정권과 여당에 대한 대안정책의 필요성은 절대적으로 동의한다
우선 지난 2007년의 대선의 경우를 보더라도 현정권과 여당이 정권탈취가 가능했던건 노무현정권에 대한 심판론을 유지하면서 쥐새끼의 노무현정권과 차별된 대안을 국민들에게 제시했기 때문이다.
물론 그런 현정권과 수구꼴통들의 대안이
진정으로 국민들이 원했던 문제해결을 하지 못했기에...
현제 현 정권 심판론이 퍼지고 있는것이지만...
아마도 그렇기에 현정권에 대한 심판론을 유지해야만 할것이다.
어짜피 공격수단없이 방어수단이 대안만을 가지고는 정권창줄은 불가능 할테니..
그리고 그런 사실을 알기에 현정권의 애완견인 진보신당은 이번 범여권의 현정권 심판론을 비하했던거겠지만... 애완견들 진보신당이 지들의 주인인 현정권을 생각하는것은 당연한거 아니겠는가...
단지, 공격수단인 현정권 심판론만 가지고는 이기는데 한계가 있고 이기더라도 수성이 불가능 하다는것이다.
마치 2002년 대안없는 차때기당의 김대중 심판론이 성공을 못했듯이...
대의가 검날의 위에서 유지될수 없기에 대의이듯이...
비록 현정권을 공략하기 위해선 심판론이란 날카로운 검이 필요하지만...
정권탈취와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는 대의를 위해선, 현정권과 차별화된 대안제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단 말이다.
즉 현정권의 4대강과 국가부채가은 매국실정과 반민주주의적 독재에 대한 심판을 유지하면서,
그런 심판을 넘어선,
현 한국국민들이 진정으로 해결을 원하는 문제들..
즉,
양극화 문제와, 중산층 붕괴,
청년실업과 노동문제,
부동산, 집값문제와 그에따른 공교육문제와 사교육비문제,
그리고 그에따른 결혼문제와 출산률, 그리고 양육문제
서민들에 대한 복지문제와, 의료비용등의 사회복지등의 문제들을...
한국의 경제성장과 국력을 해치지 않고 저런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현정권과 수구꼴통 차때기당 척결과 정권탈환은 힘들고 성공하더라도 수성은 불가능 하다는것이다.
물론, 기업과 노조의 관계문제나, 독도나 대북평화유지같은 안보문제, 사학재단의 부패문제나 친일파청산과 징용자문제 같은 과거사문제도 매우 중요하고 한시바삐 해결해야할 문제이고,
어떻게 보면 현 한국사회가 안고있는 위에 지적한 문제들의 근본적 이유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무조건 받은이 해결되어야만 하는 거국적인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이런 문제들 해결전에 위의 민생문제들을제들을 해결할수 있는거기에...
이런 거국적문제해결전에 우선 시급한 민생문제해결이 현정권과 차때기당 척결을 위해서라도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보신당은 어떤가 저런 타협도 없이 무조건 소수자 보호라는 사회개혁이라는 변화라는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면서 지들의 편협한 사상과 정치적 이익을 위해 범야권의 단결조차 오만하게 거부했고,
그로인해 차때기당의 수도권 수성을 하는데 최고의 활약을 하며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프락치 2중대적인 진보신당의 모습을 전국민들에게 광고를 했다.
웃기지 않은가?
사회 시스템의 변화는 몇달이나 몇년은 고사하고 몇십년에 걸쳐야 간신히 이룰수 있는것이다.
왜냐면 사회개혁이란 사회제도를 바꾸는것으로만 이루어지는것이 아닌 사회제도개혁과 그를 통한 사회구성원들의 사상이 점층적으로 변해가야만 이루어 지는것이다.
한국의 민주화가 사회에 자리잡는데 최소한 30-40년이 걸렸듯이 말이다.
하지만 현 한국사회의 문제에서 국민들과 서민들이 그런 몇십년을 기다려줄 여력이 있다고 보는가?
당장 이번선거에서 서울시장 자리와 경기도지사 자리만 범야권이 탈환했더라면,
몇달내지 몇년안에 당장 시급한 서민들고 국민들의 피로를 줄여줄수 있었을것이다.
그리고 나서 점층적으로 사회개혁에 나섰어도.. 아니 그러지 않고선 사회개혁에 나설수가 없는것이다.
피로한 사람이 마라톤을 뛸수 없듯이...
현정권의 소수부자와 권력층만을 위한 정책으로 인해 피로가 역력한 국민들에겐 범야권이 주도할려는 휴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단 말이다...
하지만... 소수(?)만을 위하며 대다수의 국민들의 요구와 필요를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프락치 2중대 진보신당은 거부했다.
호모, faggot같은 성적 소수자나 불체자같은 지들만의 소수자들을과 소수인 지들의 이념만을 위해서 현정권의 애완견 진보신당은 다수인 한국국민들과 서민들을 희생시켰다...
뭐.. 어찌보면 소수 부자와 권력층만을 위해서 다수의 국민과 서민을 희생시키는 현정궈느이 소수우대정책과 진보신당의 소수우대정책은 통하는점이 다른 야권들보다는 더 많은게 당연한거일테고.. 아마 그런 현정권과 현정권의 애완견 진보신당이 서로에 이끌려서 진보신당이 진보의 탈을 쓴 채 진보진영에서 수구꼴통의 프락치 노릇을 하고 있는거겠지만...
이런 프락치 진보신당의 인사들을 인내를 가지고 동참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부 진보진영의 인사들의 주장을 도저히 인정할수는 없다.
진보진영과 진보신당에서 옥석을 가려 동참시켜야 할 인사들과 척결시켜야 할 인사들을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진보신당 인사를 척결하자는 말은 아니다.
진보신당 내에서도 현정권 심판을 위해서 벙야권 단결을 원하고 추진하고 실행했던 인사들도 많은데 그들 모두를 하나로 묶어 척결하는것은 분명 잘못된것이다.
하지만...
이번선거로인해 범야권의 단결의 필요성을 범야권과 진보진영 전반적으로 공유하게된 상황에서
6.2지자체 선거당시 범야권의 단결을 수구꼴통 차때기당과 합동으로 야합으로 규정하며 비하했고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선거당시 범야권 단결을 비하하기 바쁜 진중권과 노회찬같은 진보신당것들과 그것들의 광신도들을 범야권에서 일벌백계로 말살을해도 모자를 판에 동참을 시키자는것은 수구꼴통 차때기당의 프락치 2중대를 받아들여 진보진영을 수구꼴통의 하수견으로 만들자는 것과 뭐가 다른가?
막말로, 범야권의 단결을 위해선 각 야당의 지속적인 고통분담이 필요하다.
그런상황에서 범야권단결을 지들의 정치적 이익과 편협한 사상을 위해서 지방선거와 4대강 저지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서울시장탈환과 현정권 심판의 기회도 놓치기게한 진보신당의 프락치짓거리를 일벌백계하지 않는다면..
누가 과연 자신들의 사욕을 희생하면서 고통분담을 지속적으로 하겠는가?
그런 지속적인 고통분담없이 과연 어떻게 번야권단결이 가능하며,
그런 범야권단결없이 어떻게 현정권심판과 수구꼴통 차때기당을 척결할수 있겠는가?
이렇게 범야권의 단결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각당의 고통분담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진보의 탈을쓰고 수구꼴통의 프락치짓거리만 일삼은 차때기당의 2중대 진보신당에게도 범야권의 지분을 공급하면 과연 누가 고통분담에 나서겠는가?
진정으로 현정권을 심판하고 정권탈환을 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내 투쟁을 야기할수있는 통합이나 야합으로 비춰실수밖에 없는 이해집산의 연대는 관둬라.
수구꼴통 차때기당을 척결하고 싶다면 건강한 긴장감을 제공하면서 범야권의 단결의 고리를 유지할수있는 범야권 연함을 통해 고통분담을 각오해라.
그리고 현정권심판론을 지속하면서 현정권과 차때기당 정책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라.
그리고 그런 범야권연함을 유지하고 싶다면 진보진영 내부의 프락치 진중권이나 노회찬같은 범야권단결을 비하하고 반대했던 진보신당것들과 그것들의 광신도들을 완전히 진보진영에서 추방하고 척결해라.
7.28재보궐 선거가 얼마 안남았다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