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파시우스(2)

권혁 |2010.06.09 22:18
조회 32 |추천 0

둥근물건에게 먹혀 눈을뜬 마린

"응??,여긴 어디지??"

마린은 주위를 둘러본다

주위는 온통 나무와풀 그리고 벌래들이 있었다.

"내가왜 여기있지?"

'아! 맞다 난 둥근 물건에게 먹히고 그다음 정신을 잃었지'

마린은 큰소리 치며 외치고 주위에 사람들이있는지 둘러보고 다닌다

"저기요!! 아무도 없어요?"

들리는건 메아리뿐이였다

'일단 높은곳으로 가자'

마린은 높은곳을 찾기위해 나무위로 올라가본다

'저기 마침 산이있네 휴~다행이다'

마린은 안심했다

그순간....

하늘에서 뭔가가 마린을 습격했다

"으악~!!"

마린은 나무위에서 떨어지고 하늘에있는 생물은 마린이있던 곳을 맴돈다

'응? 저건뭐지?아니다 이럴때가 아니야 어서 아까 그산으로 가서 여기가 어딘지부터 조사해보자'

그순간 마린앞에서 이상한 물건들이 놓여져있었다.

'이것들은 모야?'

마린은 못본척 지나가려는 순간 익숙한 목소리 어디서 들어본목소리가 들린다

"소년이여 여기서 빠져나가고 싶은가?"

"응?이목소리는 아저씨 아저씨 어디계세요?"

"소년 잘듣게 여기서 살아나가고 싶거든 너의 진정한 힘을 끌어내라"

그러고는 목소리는 안들린다

"진정한 힘??"

'진정한 힘이모야 대체?'

'혹시 이물건들을 쓰라는 건가? 근데 어떻게 쓰는지 알아야 말이지'

"에휴~"

마린은 깊게 한숨을 쉬었다

그러자 풀숲에서 뭔가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부스럭 부스럭"

"뭐..뭐지?"

마린은 겁에 떨었다

 

다음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