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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도 안변한 사람

에이 |2010.06.10 00:27
조회 82 |추천 0

글쎄 나 예전의 나와 비교하면

정말로 90도 정도는 변한것 같아

그래 우선 가장 큰 변화는

굉장히 솔직해 졌다는일

이젠 희로애락을 감추지 않고

곧바로 드러내게 되었어

싫으면 싫다 아니면 아니다 화낼땐 화내고

그래 나 엄청 자기 감정에 솔직해 져서 기뻐

이젠 가식이 사라졌으니깐..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이 강해졌어

어느 장소 어느곳을 가더라도 맘이 편해

예전처럼 남 눈치도 보지 않아

이젠 정말 나답게 사는게 어떤건지 잘알겠어

그리고 우정과 믿음...또 가족의 사랑같은 깨달았어

아직 사람을 용서하기에는 맘이 많이 약해 지지만

나 계속 변해 갈거야

하고 싶은일은 할거구

먹구 싶은것 먹구

사고 싶은것 사구

가고 싶은 곳은 내발로 찾아가구

그리고

내가 사랑하고 원하는 것들을 이제는

참아버리고 피해버리거나

그냥 넘기지 않고

꼭 내 손에

넣고 말거야..

아니 이제는 내 욕망에 충실하고 살테니까

난 죄 지은일 없는걸..실수는 많이 했지만

하지만 그건 인간이면 누구나 할 수 잇는 실수 인걸


언제어디서나
기죽지 않고
당당하고
솔직하게
내 인생을 살아갈거야..

솔직하고
정직하고
예의 바르고
그리고
당당한 내 모습..

난 이세상의 진실만을 믿고 사랑하며 살아갈 생각이야
허영이나 교만 사치 같은것
좇지 않겠어
그런거 겉만 화려하다고 해서 속이
채워지워지는 건 아닌걸,,,

내가 원하는것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것을 성취하면서
살아갈거야

그리고 강해질거야
뼈속까지.,

이 험한 세상에서
가슴을쭉 펴고 살수 있도록,,,
내가 하고싶은말들..
나의 감정들..
제대로
표현할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난 노력할거야,,
그래서
내가 죽을때는 태어날 때와는 정반대의
사람의 되어서 죽음을 맞이하고 싶어

그게 내 소원이야...
지금  나 궁지에 몰렸어
한마디로 사면초가야...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나 절대 포기안해
그래 죽을 각오로 덤벼 볼거야
자살해서 생을 마감하는 것 보다는
죽이 되는 밥이 되는 죽을 힘으로  악바리 처럼 난
끈질기게 살아갈거야
마음약한 소리는 하고 싶지 않으니까..
그건 내가 원하는 내 모습이 아닐뿐더러
내 카르만와 정반대되는 일이니까..
나 지금 너무 힘들지만
그동안 참 많이 배우고 시련을 겪으면서
조금이지만 성장할 수 있었어
앞으로도 나이를 먹으면서 난 계속 성장해 나갈거야
죽을때 까지...
내가 원하는 모습의 내가 될때까지..

여기서 반드시 험남한 여정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
옛날의 나와는 다른 모습을 보고싶어

강하고
당당하고
솔직하고
정직하고
예의바르고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가진
내 모습 말이야
그게 내가 꿈꾸는 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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