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주차인데..몸이 근질근질..그리고
후딱 결혼한거라...취미로 뭐할지 계획두 안세웠엇그.
대체...대부분 무료하네영...너무 편해서..
더워서 나가기두 싫구...여느 여자들처럼, 쇼핑하는건 좋치만..그것두
가끔이지....매일은 못할짓이구...
운동다니려니 임신할 나이라..(33)...직장잡기두 그렇구..
동네는..또 산책분위기가 아니그..(집들이 따닥따닥.;;;)
학원을 다니자니..좀 그렇구 어찌하면 재밌을까여?
살림에 재미를 붙이기엔..제가 좀 털털해서;;
어릴땐 정리정돈 좋아했지만, 사회인되고서는 성격이 완전 바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