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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성당동 문일T&S보세요.

냐옹 |2010.06.10 16:23
조회 119 |추천 0

오늘 면접 봤습니다.

 

오늘 빈정상해서 문자 한통 날리려고 했는데~

 

휴대폰 번호가 없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심심하시면 들어오는 네이트 판에다 적어 봅니다.

 

보시든 보지 않으시든... 상관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보리라 믿습니다. (-_-)ㅋ

 

면접관님아~

 

붙여줘도 안 갈 생각 이었습니다. 저의 소중한 시간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5분의 짧은 면접이 저에겐 아주 귀한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시간 되시면 여자 화장실 문고리좀 고쳐놔 주시죠... 잡아당기는데 떨어졌어요.ㅠ.ㅠ

 

악 감정은 없어요...여직원분도 이쁘시고 착하시던데....  이쁜분 뽑으셔서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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