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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해커들, 이젠 다 잡는다.

금추 |2010.06.10 18:51
조회 382 |추천 0

 

 

행안부 관련자에 의하면 북한은 중국에서 활동하는 북 해커들을 이용 국적을 위장한 상태에서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 공격 작전을 수행하며 우리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려 시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천안함 사건으로 국제적 고립이 심화되고 내부 측근들의 불만이 고조됨에 따라 국면전환을 위해 사이버 공격을 실시할것이라는 판단아래 세계 최고의 러 기술을 접목하여 대비한 정부의 성과라 판단된다.

 

지난 5월 31일 국내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를 대상으로 100GDDos공격이 들어온데 이어 10여일이 지난 9일 오후에는 국가 대표 포털 (korea.go.kr)이 중국 소재 IP에서 시작된 DDos 공격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DDos공격은 중국에 있는 인터넷 주소에서 9일 오후 8시 이후부터 자정까지 총 220여분 간 지속돼 서버에 과부하를 발생시켰으며, 주공격 방법은 신플로딩(Syn Flooding)기법이었다고 한다.

 

통합대응센터에서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보안관제 중 공격을 감지하고 긴급히 IP를 차단했고, 현재 관계 기관과 함께 공격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DDos 공격이 단발적인 것이라면 괜찮겠지만 이후 후속 공격이 이루어 질것에 대해서도 염두를 해야 할 것”이라며 비즈니스 영향에 미칠 수 있는 사이트들에 대해 서로 전반적인 관제를 강화하고 있다 한다.

 

특히 정부당국이 중국과 긴밀한 협조아래 북의 지령 라인을 식별하고 감시했던것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 한다.

 이제는 북의 사이버공격에 대비하여 방어뿐만아니라 공세적 대응 작전을 치밀하게 펴서 북을 제압해야 한다. 군과 강국의 선전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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