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은
싸울때 사는 의미가 생긴다.
의미를 잃은 싸움닭은 저녁 식사거리에 불과하다.
끝없는 싸움질.
나는 얼마만큼 싸울 준비를 갖췄는가.
내 몸은 이미 boxing ring
마음은 유치원 어린이.
성장은 끝나고 죽음이 시작되는 나이.
몸마져도 거저 도와주지 않는 지금
그래도 네마음은 유치원 어린이.
타버리는 모든것은 같은 의미를 지닌다.
모든것이 타버려 부산물만 남아도
그래도 네 마음은 유치원 어린이.
그 마음은 나를 닭도리탕으로 만들지.
닭
은
싸울때 사는 의미가 생긴다.
의미를 잃은 싸움닭은 저녁 식사거리에 불과하다.
끝없는 싸움질.
나는 얼마만큼 싸울 준비를 갖췄는가.
내 몸은 이미 boxing ring
마음은 유치원 어린이.
성장은 끝나고 죽음이 시작되는 나이.
몸마져도 거저 도와주지 않는 지금
그래도 네마음은 유치원 어린이.
타버리는 모든것은 같은 의미를 지닌다.
모든것이 타버려 부산물만 남아도
그래도 네 마음은 유치원 어린이.
그 마음은 나를 닭도리탕으로 만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