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 이야기임ㅋㅋㅋㅋㅋ
알바하는 곳은 남고랑ㅋㅋㅋ제일가까운
편의점ㅋㅋㅋ
여신이 될줄아랐더니
패티만 구웠다던 알바생
여신이 될줄아랏더니 개고생만하고있는
내친구 ㅋㅋㅋㅋ
암튼
설레는 맘으로 하루하루 알바하고 있는
24살 알바녀임ㅋㅋㅋㅋㅋㅋ
새벽쯤에 알바한창 하고 있었을 때임ㅋㅋ
왠 고딩같은 커플들이 들어왔다함.....
딸기머리한 여자와 -_- 왠 훈훈하게 생긴
남자였다함ㅋㅋ내친구 24살인데
고딩에게 침흘릴뻔 했다함ㅋ
그래도
그이는 딸기여친이 있으니 ㅋㅋ 그냥 부러워하고
말앗음 그러다가
딸기녀曰" 아 딸기먹고싶다 ㅋㅋ 딸기사자사줘응?ㅋ "
훈남曰" 조용히 말해 ㅄ아 -_-"
속으로 딸기 같이생긴게 딸기 찾냐는 ㅡㅡㅋㅋ
그래서 내친구
소심하게 말함 손님
친구曰 :손님 죄송한데 딸기 없는데요 .......
딸기녀 ㅋㅋㅋㅋㅋㅋㅋ 배잡고 웃더니 귓속말로
남친과 숙덕숙덕 ㅡㅡ 먼시츄에이션이지?
내친구 빡쳤뜸ㅋ 그래도 편의점에는 딸기가 없다는걸
알려주고 싶었다함ㅋㅋㅋㅋ
그러다
훈남손에 들려잇는
네모난 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향나는....... ...콘d...응? '
딸기향나는..........콘
딸기향 나는. . ......콘
딸기향 나는. . . . . .콘
딸기향 나는 . . . .. . 콘
내친구 얼굴이 딸기되서
계산해줬다함....... 그후
훈남 그 꼬맹이 한번더 들림 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하고 오더니 ㅋㅋㅋ이누나가 그누나냐며
'딸.기.녀'....ㅋㅋㅋㅋㅋㅋ 내친구
고딩들에게 딸기녀됬습니다 ..ㅋㅋㅋ
내친구 얘기 넘 웃겨서 써봤네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