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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한국' 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

한병태 |2010.06.11 14:17
조회 143 |추천 0

 

'하나된 대~한민국' 세계 참피언의 영예는 단 한 팀에만  돌아가겠지만, 참가국 모두 저마다 큰 꿈을 안고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선다.

 

참가국이 내건 슬로건에서도 승리에 대한 열망과 꿈을 읽을 수 있다.

월드컵 본선출전 8회~!  7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오른 한국 대표팀의 슬로건은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이다.

 

한국과 조 예선 첫 경기를 치르는 그리스는 '그리스는 세계 어디서나! Greecd is everywhere! 를 내 걸었다.

 

또 아르헨티나는 '종착지, 그것은 영광' Last stop, Glory'라는 슬로건에 통상 세번째 우승의 염원을 담았다.

 

'슈퍼 이글스'라는 애칭을 지닌 나이지리아 대표팀은 '최고의 독수리들과 최고의 팬이 하나돼 우리는 맞선다' Super fan united we stand'

슬로건으로 아프리카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에서 대륙의 강자다운 위용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냇다.

 

네덜란드는 '빅5를 두려워 말라. 오랜지 군단의 11명을 두려워하라'

 

일본은 '사무라이 정신은 절대 죽지 않는다! 일본 승리!'

카메룬은 '불굴의 사자들이 돌아왔다' 등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8강신화를 쓰고나서 44년 만에 다시 지구촌 최대 축구잔치에 초대받은 북한처럼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려는 의지를 슬로건에 담은 나라도 있다.

북한의 슬로건은'또다시 1966년처럼, 조선아 이겨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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