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는 중계권만 샀을 뿐이다
그런데 왜 거리 응원 중계권도 그들이 통제하고 돈을 내라고 한단 말인가
대형 스크린에 그들이 산 중계방송이 흘러 나온다해도 다른 방송사에서 그 스크린의 화면만 찍지 않으면 되지
일반 응원 백성을 찍는데 그들이 통제를 한단 말인가
그리고
통제 요원들..
그들은 abs 하수인들인가
그리고 결국 통제요원이란 명복하에 그들의 스폰서..의 하수인이란 말인가
왜 통제요원이랍시고
sbs의 지시사항이라고
또는 그들 스폰스의 지시 사항이라고
타 방송사를 억압하는가
그리고..
대형 스크린을 트는 쪽도 그렇다
왜 sbs 방송만 트는가
축구를 하지 않을 동안엔
타 방송사의 거리응원 모습 공개등
그런것들을 보여줘야 하지 않는가
결국..
대형 스크린을 운영하는
각 지자체도
결국 sbs의 하수인들이란 말인가
그렇다면
우리는
대한민국을 외치며 거리로 쫓아나온 우리는
대가리 수대로
sbs의 떡 고물 수란 애기인가
법적 해석을 해 보자
거리에 나온 사람들을 찍엇다면
그것이 sbs에 돈을 줘야 하는게 아니고
바로 거리에 나온 국민들..
그들에게 각 방송사가 돈을 지불해야 하는 해석이 맞다
여기에
sbs가 어떤 해석을 내세워 제재를 할 권리는 없다
그렇다면
각 지자체, 단속 요원들..
그들의 sbs 편들기는 분명 월건이고
당연 벌금으로 지불해야 할 형사적인 부분이다
우린
k,m 방송사는 관두고서라도
우리를 촬영한 sbs와 그 스폰서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해서 응당 중계료를 받아내야 할 부분이다
분명..
sbs가 나대는 형국이 아니라
그간 우리가 참고 있었을 뿐이라는 걸
sbs는 알기 바란다
k,m 방송사는 봐 주지만
만일 sbs가 우리들을 인터뷰하고 찍기 위해선
적어도
음료수 몇 백 박스는 풀어놓길 바란다
그리고
북에 무상으로 중계권을 주면 어디 덧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