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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sbs는 응원하는 우리를 두당 가격으로 환산 받겠다는 것인가

샤인 |2010.06.13 20:54
조회 477 |추천 0

s는 중계권만 샀을 뿐이다

그런데 왜 거리 응원 중계권도 그들이 통제하고 돈을 내라고 한단 말인가

대형 스크린에 그들이 산 중계방송이 흘러 나온다해도 다른 방송사에서 그 스크린의 화면만 찍지 않으면 되지

일반 응원 백성을 찍는데 그들이 통제를 한단 말인가

그리고

통제 요원들..

그들은 abs 하수인들인가

그리고 결국 통제요원이란 명복하에 그들의 스폰서..의 하수인이란 말인가

왜 통제요원이랍시고

sbs의 지시사항이라고

또는 그들 스폰스의 지시 사항이라고

타 방송사를 억압하는가

그리고..

대형 스크린을 트는 쪽도 그렇다

왜 sbs 방송만 트는가

축구를 하지 않을 동안엔

타 방송사의 거리응원 모습 공개등

그런것들을 보여줘야 하지 않는가

 

결국..

대형 스크린을 운영하는

각 지자체도

결국 sbs의 하수인들이란 말인가

 

그렇다면

우리는

대한민국을 외치며 거리로 쫓아나온 우리는

대가리 수대로

sbs의 떡 고물 수란 애기인가

 

법적 해석을 해 보자

거리에 나온 사람들을 찍엇다면

그것이 sbs에 돈을 줘야 하는게 아니고

바로 거리에 나온 국민들..

그들에게 각 방송사가 돈을 지불해야 하는 해석이 맞다

여기에

sbs가 어떤 해석을 내세워 제재를 할 권리는 없다

그렇다면

각 지자체, 단속 요원들..

그들의 sbs 편들기는 분명 월건이고

당연 벌금으로 지불해야 할 형사적인 부분이다

 

우린

k,m 방송사는 관두고서라도

우리를 촬영한 sbs와 그 스폰서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해서 응당 중계료를 받아내야 할 부분이다

 

분명..

sbs가 나대는 형국이 아니라

그간 우리가 참고 있었을 뿐이라는 걸

sbs는 알기 바란다

 

k,m 방송사는 봐 주지만

만일 sbs가 우리들을 인터뷰하고 찍기 위해선

적어도

음료수 몇 백 박스는 풀어놓길 바란다

 

그리고

북에 무상으로 중계권을 주면 어디 덧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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