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하나 써재끼볼라고 스텝밟아봅니다
일단 job소리는 마우스 오른쪽 클릭 D 해서 삭제를 해주~고~
바로 시작 고
이 이야기는 레알 풋고추 달린 애들만 공감을 하지 ..
내 고삐리때 클럽활동하는데 이상한데 가가 행사를 했그든
그래가 행사 끈내고 관광버스같은거 타고 학교로 귀환중인데
그때 내가 대선배3학년이라서 맨뒷자석 바로 앞자리를 차지 하며
동기들과 이바구를 주깨고 있는데 DDR에 관련된거였어 ..
서로 촌 ~ 나 이야기를 해가메 DDR 하다가 '어익후 들킷네'
라는 주제어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도중
내 옆자리는 같은 3 학년이지만 평소 조용하던 애가 있었는데
금마는 창문밖을 보며 고독을 씹고 있었지만 금마의 오른쪽귀는
우리를 향해 서있었그든 ..
하이튼 서로 막 들킷네 안들킷네 식겁칫네 어쩌네 하믄스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갑자기 금마한테 말을 걸었어 !
"마 니는 치다 글린적 음나 ?"
라고 하니 모든 애들이 집중을 했어 ..
금마가 말할때도 좀 느릿느릿 하는편이라서 모든 애들이 집중을 했어
금마 : 치다가 딱 쌀려고 하는데 엄마가 들어와서 급하게 허둥댔다
내 : 그래가 ?
금마 : 엄마가 "ㅇㅇ야 .. 방금 머했니 .. !?" 라고 하길래 내가 이랬다 ..
내 : 머라핸는대 ?
금마 : "그 짧은시간에 어떻게 하면 엄마한테 안혼날까 .. 싶어서 난 ..
"그냥 .. 고.. 곧휴 만졌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쓰바 촌나 나만 웃김 ? ㅋㅋ 조카 레알 순수한척 .. 그냥 .. 고 .. 고추 만졌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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