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ors Match - 크리에이터즈 매치!
http://www.thecreatorsproject.com/ko-kr/
DJ이자 프로듀서인 두 사람,
미국의 Diplo 와 한국의 DJ Soulscape.
Diplo DJ Soulscape
(AKA. Espionne)
본명 Thomas Wesley pentz 박민준
나이 1975년생 1979년생
국적 미국(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한국(서울)
학력 비공개 연세대학교
웹사이트 MadDecent.com DJSoulscape.com
주요작품 Paper Planes 180g Beats, Sould of Seoul
기본적인 소개는 여기까지 하기로 하구요~
두 사람이 어떻게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지를 알아볼까요?
"당신은 어떻게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나요?"
Diplo
전 고등학교 때 플로리다에서부터 음악을 시작했어요.
그땐 그저 팝 레코드를 만들려고 했죠.
샘플러도 없이 낡은 턴 테이블 믹서를 썼는데 그것의 3초 스탬프를 써서 레코드 위에 샘플을 만들었어요.
그때가 처음으로 음악을 만든 때였는데 3초 루프였죠.
DJ Soulscape
자라면서 취미로 다양한 레코드를 모았어요.
부모님은 그 레코드를 집에서 틀으셨죠.
Motown과 솔 장르의 팬이셨기에, 어렸을 때부터 그런 음악을 많이 들으며 성장했어요.
제 부모님의 영향으로 다양한 레코드를 모으고,
고등학교 시절에 턴 테이블을 구입한 후 DJ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자 이쯤에서 두 사람의 작품을 살펴봐야겠죠!
The Creators project에 등록된 작품들을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Diplo의 "Favela On Blast"부터 보죠.
(사진을 살포시 클릭!해주세요)
이번엔 DJ Soulscape의 "More Sound of Seoul"입니다.
(역시나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이어서 위에서 소개해드린 두 사람의 대표작을 들어보겠습니다.
Diplo가 믹스한 MIA의 Paper Planes입니다.
이번엔 DJ Soulscape의 180g Beats 앨범에 수록된 "Candy Funk"를 들어보시죠.
미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DJ이자 프로듀서,
Diplo와 DJ Soulscape!
크리에이터즈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두 사람의 멋진 행보를 기대하고
또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