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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들 욕하고 이용만 해먹는 더러운 대한민국

이 시대의 흡연자로 살아가면서 느낀 점이 한가지 있다.

흡연자 = 봉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흡연자들을 봉으로만 여긴다.

세금은 죽어라 많이 때가면서 정부기관 미디어 시민단체 합동으로

흡연자들 욕하는데 핏대를 새운다.

담배 한 갑에 붙어있는 2000원 가까이의 세금을 지불하면서도

벌레만도 못한 대접을 받는다.

담배가 그렇게 해로우면

정부에서 담배에 들어가는 화학 첨가제를 법으로 규정하고

기준이상을 판매 금지하면 된다.

하지만 성기 같은 대한민국 정부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화학 첨가제가 들어가지 않은 담배로 인해 담배 소비량은 줄어들고

벌 수 잇는 세금이 줄어들 테니깐 말이다.

수 많은 자동차들이 뿜어대는 매연보다

담배가 더 해롭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러한 것들에서 담배처럼 소매가의 70~80%의 세금을 매기는가?

당연히 이런 것 들에는 담배처럼 엄청난 세금을 매기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당연하게도 외부경제이기 때문이다.

엄청 독한 향수를 쓰고 지하철 도서관등을 이용하는 사람 때문에

받은 피해는 보상 받아야 하는가?

그 못생긴 사람은 정신적 충격을 받은 사람에게 피해를 보상해야 하는가?

수 많은 자동차의 매연 때문에 받는 피해

보상받을 수 있는가?

집 주변에 지하철이 뚫려 집값이 올랐다.

도시철도 공사는 그 이익금을 환수해야 하는가?

외부효과!!!!!!!!!!!!!!!!!!!!

이제 또 담뱃값 올린다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길거리 흡연은 금지한다는 소리도 들려오기 시작한다.

진짜 대한민국 흡연자로 살아가기 쉽지 않다.

요즘 99%금연 건물에 한번 담배 피우려면 건물 나가서 피워야 한다.

또 사람 많이 모이지 않은 곳 찾아가야 한다.

걸어 다니면서 담배 피우면 욕먹는다.

집에선 당연히 못 피운다.

담배가 그렇게 해로우면 해로운 성분 없애면 되잖아!!!!!!!!!!

성기 같은 대한민국정부 제발 좀 어떻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

담뱃값 올려서 세금이나 뜯어낼 생각만 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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