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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창조한 무섭도록 아름다운 신생명체 '드렌'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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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플라이스>의 크리쳐 '드렌'의 분석 영상을 보니,

다른영화의 크리쳐들과 다르게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드렌!!

 

 

 

금기의 실험으로 인간과 다종의 결합으로 탄생한 크리쳐!!

과학적 실험부터 탄생, 성장에 이르기까지 드렌의 성장일지를 파해쳐봤다!!

 

 

 

새로운 종을 탄생시켜 의학계와 과학계는 물론,

세상을 놀라게 만들 경이로움을 선사하고 싶었던 과학자 부부 ‘클라이브’(애드리안 브로디)와 ‘엘사’(사라 폴리).

 

 

 

제약회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인간 여성의 DNA와 다종의 유전자를 결합하여 금기의 실험을 강행했다  !!!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드렌!!

인간이 창조한 무섭도록 아름다운 신생명체의 탄생!!

 

 

 

크리쳐라 하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SF 스릴러로 스크린에 보여질 <스플라이스>!!

빈센조 나탈리 감독과 에드리안 브로디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월1일 경이로운 SF 판타지로 나타날 영화!! 기대가 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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