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너무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많이 축하해주셔서 어떻게.. 많이 감사드려요!!
제가 몰래 올린거라서.. 이 글 별 관심 없이 사그러져 간다면 슬쩍 내릴랬거든요ㅋㅋ
근데 정말 다행 다들 마음씨 너무 좋으세요ㅠ_ㅠ
그게 또 다들 진심으로 축하해주시는게 느껴져서 더 감사드려요![]()
학교를 놀이터삼아 고삼을 같이 지냈던 친구중에
그 친구가 처음 결혼해서 그리고 그만큼 이쁜아가여서 제가 너무너무 아껴요
제홈피에 벨라전용 폴더가 있어서 딴 친구들이 벨라가 니 딸이냐고ㅋㅋㅋ
인터넷으로 소통을 한다는게 조금은 부담스러웠는데 정말 기분 좋습니다ㅎㅎ
제 친구 진짜???????!!!!!!!!!!!!!!!!??!?!?! 완전 흥분ㅋㅋ 많이 고맙다구 그러네요~
톡커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관심있으시면ㅋㅋㅋ
제 친구 홈피 (벨라어미)
http://www.cyworld.com/sertyk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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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구년 유월십육일 오전 다섯시 사십분경 천사강림ㅜㅜ
친구가 쫌 일찍 결혼했어요 남편이 캐나다 사람이라서 태어날 아가에 대해서 넘넘 진짜 기대 짱 많이 해뜸
오늘은 제 눈에 넣어도 안아플 진짜 격하게 아끼는 제 친구 딸냄 친구말고 딸
'벨라와스카수하센' 사실 아직까지 풀네임 잘모ㄹ.. 어차피 난 이모 넌 이제 2살
애칭 '오벨라' 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눈팅만 하다가 판쓰기에 용감히 도전
중간이름 와스카수는 남편(메뜌)이 캐나다에서 젤 조와하는 도시이름이라네요
다들 많이좀 축하부탁드려요 ![]()
혹시 별로 이쁘지도 않은데 멀 그리 자랑하냐고 욕을 하시려거든 저에게 하시고ㅜㅜ
아가와 제친구에게는 부디 축하한다는 말만 부탁드려요
근데 사실 별로 안이쁜건 아님 벨라어미가 마트장보러 갈때마다 사람들 우글우글
다들 어떻게 이렇게 생길수 있냐며 여태까지 봤던 애기중에 젤 이쁘다며![]()
근데 벨라 사진빨?이 잘 안받아서 넘 속상함미다... 진짜 실물로 보면 우와 겁나 짱인데흙
사진이 쫌 길고 많이 많습니다 주의요
아모튼 잡설치우고 사진나가요
태어났을때
사실 저사진으로 벨라 처음 보고 헉 차마 친구에겐 뭐라 할말이
근데 메뜌도 내 딸 왜이렇게 생겼냐며 진짜 못생겼다고ㅋㅋㅋㅋㅋ
그때당시 사진첩 댓글에 예쁘단말은 찾아볼수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탄생직후부터 탈바꿈 중간과정따윈
천사냐 넌ㅜㅜㅜㅜㅜㅜㅜ
근데요 이 사진전에쯤에 벨라보러 갔는데
그땐 첫사진이랑 가까왔는데 그래도 진짜ㅜ_ㅜ 이뻤음
벨라초고속성장 제친구가 165정도 메뜌가 195였나? 둘다 골격도 있어서 이건 뭐ㅋㅋㅋ
태어날때 몸무게가 4.5 말다했죠뭐 병원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우리 벨라는 자라납니다
또래보다 무려 6개월이나 앞서나가고 있음
근데 진짜 크다는것보단 팔다리가 잘빠짐 왕부럽
벨라는 표정이 매우 다양함 엽사를 즐겨찍던 제친구 벨라는 엽사도 화보같을꺼라 믿어요
아모턴 카메라를 겁내하지 않음 역시 미모를 아는거죠
휴 이거쓰면서 점점속상함 모니터에 비치는 내모습이란...
흡사 한마리의 짐ㅅ.......
완전 흥분ㅋㅋㅋㅋㅋㅋㅋㅋ 우희ㅏ핳ㅇㅎㅇㄹㅇㅎㅎㅎ 그저이쁨
딸입니다 딸 딸이라구요
우흥 잏히히히히ㅣㅎㅎ히히
대체 저 눈은..
도당체 나라는 지구생물체는ㅜㅜㅜ
돌사진 찍으러갔을때 세트가 너무 이뻐서 저도 몇장
벨라 너무 잘 웃어요 낯도 안가려요 주먹쥐고 손 올려서 전화거는 척하면 벨라가 고대로 똑같이 전화받아요 밥먹을때 진짜 무서운기세로 너무 잘 먹어요
벨라야 이모가 학생이라 자주 보러가진 못하지만ㅜㅜ
우리 벨라 1년동안 무사히 너무 지나치게 잘 커줘서 너무너무 고마와![]()
거칠고 힘든세상에 굴하지 말고 씩씩하게 자라서 주위사람들 항상 행복하게 만들어 줄꺼라 믿어 물론 우리 벨라도 많이 행복해야하구^^ 앞으로도 건강하게 예쁜얼굴만큼이나 예쁜마음씨로 잘 자라줄꺼지? 이모야가 많이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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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지성인 톡커님들!!!!!
거치고 못난말 말구 예쁜말만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별로 아무렇지 않은척했지만 많이 떨림 사진너무 많다고 뭐라안할꺼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