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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전부대 등 비대칭 전력에 대한 대책

옳은소리 |2010.06.16 18:28
조회 297 |추천 0

북한은 유사시 우리 후방지역에 침투해 교란작전을 벌이는 11군단(일명 폭풍군단) 4만여명을 비롯 경보병부대 등 육군 12만명, 천안함사건의 주범으로 알려진 정찰총국 직속 1만여명, 해군, 공군 각각 5천여명 등 총 18만여염의 특수부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육상으로는 비무장지대(DMZ)나 땅굴을 통해, 해상으로는 상륙함정 260여척(공기부양정 130여척)·잠수함(정) 70여척 등을 통해 동시에 1만여명이, 공중으로는 AN-2 수송기 175대, 헬기 310여대 등을 통해 동시에 5000여명이 각각 침투할 수 있다"고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16/2010061600128.html

 

대청해전, 천안함 침몰 등으로 한반도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북한의 18만에 달하는 특수전병력에 대응하고, 핵무기, 미사일 등에 가장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은 한미연합사 유지와 전시작전통제권의 전환 취소가 아닐까 한다.

 

괜히 어줍지 않은 자주국방 운운하며 국방비 쏟아부을 생각하지 말고 가장 쉽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정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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