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 반봉지 남고 스프도 반봉지가 남은거임
그래서 열심히 끓였음
근데 맹물맛이 된거임
그래서 후추를 찾아서 후추를 뿌렸음
맛이 좀 갠춘해짐
세젓가락 먹을무렵 깨같은게 나온거임
난 후추인줄 알앗는데 잘보니까 벌레가 웅크려서 죽어있는거임
순간 소름돋음
근데 후추 산지도 오래되고 해서
그냥 쿨하게 버림
근데 그 순간만 불쾌하지 뭐 별다른 느낌은 없었음
에벌레가 아니라 다행임
라면이 반봉지 남고 스프도 반봉지가 남은거임
그래서 열심히 끓였음
근데 맹물맛이 된거임
그래서 후추를 찾아서 후추를 뿌렸음
맛이 좀 갠춘해짐
세젓가락 먹을무렵 깨같은게 나온거임
난 후추인줄 알앗는데 잘보니까 벌레가 웅크려서 죽어있는거임
순간 소름돋음
근데 후추 산지도 오래되고 해서
그냥 쿨하게 버림
근데 그 순간만 불쾌하지 뭐 별다른 느낌은 없었음
에벌레가 아니라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