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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결혼한 유부녀이야기.

전 18살에 결혼한 유부녀입니다.

다소 재미없겠지만 .도와주시길 바라면서 글을올립니다.

그런데 요즘 큰일로 잠시 떨어져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제 남편의 학교문제였는데요, 학교에서 오해를사서 퇴학당할 위기 까지 놓여서 였습니다.

 

제가 한국학교를 다니지 않아 사정을 잘모르지만,

친구들끼리 조금 다퉜다고 들었습니다, 남자 아이들은 서로 때리고 그러면서 친해지고

그러고 크는거라고 들었습니다. 크게 다친것도 아니였고

뒤통수 몇대 때린걸로 그쳤습니다.

그것도 그이유가 참 어이없어서요..

 

이렇게 된일입니다: 어느날 제 남편이 형의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있는데

친구가 그것을 빼앗아갔습니다, 자기 담배를 사야한다며 말이죠 (그친구는 막 자전거도 훔치고 그럽니다)

그래서 제 남편은 돌려달라고했죠, 그런데 잃어 버렸다고 돌려주지 않더군요,

그치만 그말은 거짓말 이었습니다. 선생님이 가방검사를할때 지갑이 나왔다고 하니까요.

제 남편은 그아이에게 복수를 하고싶어했지만 결국 아무 물증도 없었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습니다.

어느날 저와 밖에 잠시 밥먹고 학교 다시 들어간 사이에 그 자전거 도둑의 아이팟이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아이팟이 남편의 사물함에서 나왔더라구요.

남편은 그날아침 사물함의 물건을 도둑맞고 자물쇠까지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 제남친은 그럴사람이 아니기때문에

화를냈습니다, 자신은 그런짓을 하지않는다고, 게다가 남편은 똑같은 아이팟도 있고말입니다.

결국 그친구, 구리고 그친구의 친구들과 싸우게 됐습니다, 한 뒤통수 4대를 때렸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그런모함에, 도둑질 까지 하는 사람들 말은 믿을게 못됩니다.

그사람들은 제 남친에게 도둑질까지 시킨 사람들입니다, 자기 책을 가져와라, 자기 이어폰을 가져와라.

남친은 그냥 당하기만했구요. 친구라 믿었으니까요.

그것때문에 그 맞은아이가 경찰에신고를 했습니다. 참 어이없는 일이죠, 친구한테 4대맞고

진술서까지 쓰러가는데 전 따라갔습니다. 상황이 어떤지 잘아는 저였기 때문에 정말 어이가없구 눈물이납니다.

지금 제남자친구는 겨우 퇴학을 면해 다른학교로 전학을갔습니다. 제주도로요.

그렇게 까지 하셔야했습니까. 꼭.. 제 남편.. 그렇게 까지 저랑 떨어트려노아야했습니까.

제가 그날 죽어라 사과했습니다. 제남편도. 제 남편의 어머니도 죽어라 사과드렸습니다. 결국 달라지는건 없는겁니까.

당신이 학교에 고소만 안했어도.. 이런일까진 일어나지 않았을겁니다 이 x 형 그리고 박 x 영 씨.

당신들의 보잘것없는 장난때문에 저희 부부는 떨어져삽니다.

 

이게 이야기의 전부이구요. 제 남편은 잠신고등학교의 고3학생이였습니다.

안가면돼지않았나 하실지 모르지만 고3은. 수능. 대학. 봐야합니다. 전과자는 대학.. 갈수있을까요.. ㅎ

 

제남편.. 보고싶어 죽겠습니다...

잠신고등학교의 모든분들.. 적어도 제남편에게.. 욕은하지 말아주십시오.

전.. 무슨 죄입니까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제 사랑과 오래오래 떨어져있는 이 아픔을 아십니까? ㅎㅎ...

 

제남편이 저에게 그다지 좋은 남편은 돼지못합니다. 그치만 제 전부였습니다. 제 삶의 이유였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남편얼굴.. 한번만.. 더 보고싶습니다..

 

이상..보잘것없는 아내의 글이였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liveD|2010.06.17 15:47
아가 18살에 결혼한게 자랑이냐?
베플장난치나|2010.06.17 17:47
뭐 이건 소설쓰나 읽어보니 앞뒤가 안맞는게 한두개도 아니고 말도안되는얘기들뿐이고 자기합리화뿐이고 그래놓고 자기는 18살이라도 세상물정다안다고? 지나가는참새발까락헬리코박터파일러리균 만큼도 넌 세상물정모른다 나이먹어봐라 니글쓴 꼬라지만봐도 니 정신상태가 얼마나 어린지 그냥훤히보인다 아가야 젖이나 더 먹고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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