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년11월부터 현재까지 한 편의점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처음엔 돈때문에 야간알바로 시작했고 현재까지는 오후 알바 였습니다
월.화.수.목 5시~11시30분 이렇게 일하고 있구요
알바가 야간 할때는 한달에 5번까지 쉴수 있으나 알바가 부족한 관계로 (갑자기 그만둠)
월화수목 야간하구 금토일 오후하고
월화수목 오후하고 금토일 야간하고 이런적도 있엇는데요 이러는 때는
쉬지를 못해서; 어버이날에도 못내려가게 하고 어버이날 내려가야되는걸 5월 31일에 다녀올정도로 못쉬게 합니다. 한달에 두번정도 쉴려고만 해도 쉬지마라고 하시고요
최근에는 오후로 바뀌면서 월화수목만 해도 되는데 제가 지금 학원 다니려고 준비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금토일 노는게 좀 아까워서 주말알바를 알아보면서
저희 가게에서 금,토 야간을 보았어요 (마찬가지로 현재 야간알바가 없음)
근데 일이 빵 터졌어요..
제가 지금 노동청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데 월요일에 교육을 듣다가 친구한테 문자가왔는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갑자기 상을 당했다고 해서....급히 가야 될거같아
사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오늘 오후에 못나갈꺼같다고 햇더니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시더라구요..제친구때문에 꼭 가야될꺼같다고 햇더니 계쏙 안된다고만 하시더라구요
자기가 잠을 못잣다구 이제 집에 왔는데 5시에 나와서 밤새고 어떻게 담날 오전 10시까지 하냐 그러시더라구요 대타 할 알바들이 다 연락이 안됬거든요 ㅜㅜ 끝까지 죄송하다구 하구 끊었는데 주말오후에 하는 애랑 연락이되서 걔가 대신 제 시간에 서줬데요
이건모 그래서 사장님이 시간땜에 피해본건 없음
문제는 오늘 입니다 . 오늘 이제 교육이 끝낫네요 끝나서 집에 갈시간이 되서 갈려고 하는데
정모 식으로 모임을 갖자구 하는거에요 ~ 그래서 일땜에 못가는데 일때문에 못간다 말은 못하구 그냥 참석못할거같다고 말만 하고 왔는데
이럴수가!!!! 제가 알바하는 가게 근처에서 술을 먹는다고 하네요 ..
제가 지금 교육받는게 일을 하면 안되거든요 들키면 지원 하나도 못받는...
저희 사장님도 그거 알고 계시고 최대한 이해 해주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죄송한데 오늘 못나갈꺼같다고 하니까 이유 묻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시더라구요
그게 돈으로 학원비를 댈려면 200만원이 넘는데 지원해주는거라서 다닐려고 준비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얘기를 햇어요 끝나구모임이 갑자기 생겼는데 가게 근처라서 일하면 안되니까 못갈거 같다고 했더니 상관없다 모자쓰고 해라 하시면서 계속 나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죄송한데 혹시 모르는거라구 나 도와주는건데 내가 그런식으루 거기에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햇더니 시끄럽다고 쓸데없는 말 하시지 말라면서 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한테도 그런말 안듣는데 말이죠
그래서 진짜 죄송한데 끝까지 안되겟다 하면서 전화가 끈어졌어요
조금전에 12시 30분쯤 했더니
일 그냥 그만둘게요 라고 햇어요 (전부터 그만둘려고 했거든요 학원하고 시간이 안맞아서)
헛소리하지마라 그만둘생각하지마라 하시면서
그래도 내가 그만두겟다 햇더니 그럼 그만두라 하시면서
이놈에 새끼가! 지랄하지마라 우리가게 얼씬도 하지마라 하시더라구요 아이걸 녹음 햇어야 하는건데..
참고로 저는 여자 입니다.ㅜㅜㅜㅜ
저희사장님 일하는동안에 좋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하루때문에 이런일 당하니까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제가 오늘 하루 못나간게 이렇게 부당하고 욕들을 짓인지 모르겠써요
주말오후 알바한테는 제가 이미 사람으로 안보인다고 햇데요
그러시면서 그냥 자르자니 아쉽고 저를 계속 쓰자니 좀 그렇다면서 그런말까지 햇다고 하네요;
그래놓고는 제가 그만둔다 말하니까 그만둘 생각하지말라고 해놓고 저한테 이랫다는건 저를 좀더 이용할려고 햇다는거잖아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현재 저는 노동청에서 교육을 받고 지원을 받고 잇습니다만
노동청에서는 저를 도와주는거라서 제가 일하면 안되는 입장이었는데
일을 했습니다. 사장님도 알바정돈 괜찮을거라고 하셔서 도와드렷고
제가 교육 받고 하니까 그만큼 다 이해해주고 시간도 다 맞춰주겠다고 처음에 분명히 얘기 했었거든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