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 이구요..학교앞에서 친구랑 둘이서 자취를 하고잇씁니다
제가 몇일전에 있었던 황당하고 부끄러운 일을 올려볼려고 합니다.
저에게는 대학의 친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무조건 친구-0-)
일단 그친구와 저의 사이는 진짜 대학에서 만난 친구구요..
너무 친하다보니 거리낌없는 말도 팍팍 내뱉는 사이!!
예를 들어 "너 혹시 매직데이냐?"
머 이정도 수준이구요..그리고 서로 고민상담도 많이하구요
같이 준x라는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날~!!!그날따라 저는 할짓이없어서 집에 뒹굴뒹굴 거리다가..
오후 6시까지 씻지도 않고 티비보다가~
컴터하다가!1 실증나면 또 티비보고 컴퓨터 하기를
계속 반복을 하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집에 개봉도 안한 양주한병이
있었는데 요즘 일도 안풀리고 해서
그 친구에게!!연락을 해서
[오늘 니 일마치모!! 술묵자 집에 양주있다.]
이렇게 문자를 했지요..
그러자 [알겠어!! 일마치면 갈께!!]
이러고 있었지요!!
나중에 지가 일마칠때쯤에 전 하루종일 안씻어서
샤워를 할려고 온수도 틀어놓고 옷을 홀딱 벚어뜨랩니다..
그리고 친구한테 연락이 왔드랬지요!!
[나 지금갈게!!]
저희집에서 그애 알바하는곳까지 거리가 꽤 되는데..
전 걸어올줄알고-0-//
하루종일 컴터 게임만 하다가 심심해서
오랜만에.. 집에 있던 야동을 켯지요-_-ㅋ
잠시만 볼라고했는데..
목욕을 할려는 중간지점에서....
야동을 켜고-_-ㅎ 컴터앞에 홀딱벚고 있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문이 열리고....[저희 자취방은 원룸이라.. 문을 열면 모니터 바로 보임]
전 깜짝놀랬지만-_-;;
이시간에 절대 올리가 없겠지 하고 생각을 하고 ...저의 룸메인줄 알았는데..
이게 멉니까-0-;; 대략초 난감상태...
제가 뒤돌아 문을 봤을때..
제 여자(친구)와 눈을 마주쳤고.. 저의 머리에는 수많은 생각이 팍팍 지나갔었습니다..
이거.. 야동을 먼저 꺼야되나?.. 내몸을 가려야하나?....
짜장면과 짬뽕을 선택해야하듯이 머리에 순간적으로 스쳐갔고..
전 일단 옆에 바로있던.. 베개로 일단 중요한 부위를 가렸습니다.ㅠㅠ
하지만 하필이면 문을 여는 순간이...
야동에선... 남녀는 한참 오르가x을 느끼고있던 상태인지라..
스피커에는 신음소리가 최고조로 달하고 있었습니다.ㅠㅠ
그 친구는.. 저의 뒷태와 섹쉬한 엉덩이 골을 보고 바로 문을 닫았습니다..
저는.. 완전 멍하게 있었고.. 저는 사태 수습이 되지않았습니다ㅠ.ㅠ
일단 옷을 입고 문자를 보내
[야 들어와도된다] 이리 보내자
조금있다 친구가 들어오고.... 저와 눈을 마주치지말자..
막 웃고있었습니다ㅠ.ㅠ
[너 왜 벚고있는데? 내가 온다고 했잖아!!!]
솔직히 이상황에서 어떻게 변명을 하지못했습니다...-_-;; 샤워한다고 옷벚고잇었다고..하자니..
모니터에선... 남녀 둘이서 옷을 벚고 레슬링을 하고있었고...
모니터에선... 신음소리가 최고조로 달하고있었고.. 그리고 저희집은 휴지걸이가 없어서.ㅠㅠ
두루말이 휴지를 항상 방바닥에 놓아두는데 하필.ㅠㅠ 휴지도 제옆에 있었습니다..
완전 전-_- 변태로 낙인이 찍혀버린겁니다ㅠ.ㅠ
그리고 한참을 둘이서 눈도 못마주치고있다가..
술상을 차려서 술을 먹고... 그애기를 하면서
무덤까지 가져가자!!! 이렇게 했는데...
그다음날... 소문을 5명의 제 친한 여자친구와-_-남자애들한테 소문이 났고..
전 지금... 발정난XX으로.ㅠㅠ 별명이 붙었습니다..
그친구가..계속하는말이.. 니표정이 정말 웃꼇다.. 엄청 귀여웠다ㅠ.ㅠ 이런소리합니다
아 정말 부끄럽습니다ㅠ.ㅠ 어떻게 할까요?
근데 이거 설마-_-싸이도 주소도 뜨는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