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우하 |2010.06.20 11:18
조회 524 |추천 0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제가 동거를 1년 반넘게한 여자친구가잇습니다

제 나이가 26이고 제여자친구는 22살입니다.

처음에 대학교 cc로 만나 사랑을 나누엇고 어느덧 1년 반동안이나 동거를 하게되엇습니다

 

서로 다툼도잇고 그랫지만 이성문제가 아니라서 그냥 웃으면서 넘겨가고잇엇죠

 

하지만 문제는 서로가 직장을 잡기 시작할때가 문제엿어요

저도 직장에서 일하고 잇엇으며 서로 같이잇다가 서로 챙겨주지못하니깐

서로 소홀하게되고 하지만 그래도 잠은 언제나 같이 자고 항상 같이 출근하고 그래서

괜찮앗습니다

 

어느덧 제가 다른직장을 알아본다고~ 5개월가량 놀앗습니다 정말 한심햇죠

하지만 여자친구는 계속 일하고있엇고 저보고 겜그만하고 다른직장 빨리 알아봐라

언제까지 놀꺼냐는 씩으로 계속 저에게 뭐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답답한나머지

직장도 알아보고 계속 알아보고 다니는데.. 직장 구하기가 쉽지않더군요

 

그래서 또 한달 또 그한달 놀게되고 벌써 5개월이 다되가더군요

너무 시간이아까웟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옆에잇어서 그런지 왠지

혼자인거같지않아 급하다는 생각조차 잊어버리게 된거죠 어떻게하면되겟지

 

혼자가 아니니깐.. 내옆에 든든한 사람이있으니깐 어떻게는 되겟지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잇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를 만나기 시작햇습니다

아무래도 저의무능력함에~ 싫증이 난거겟죠 그래서 그남자를 잠깐씩 만나고 놀고 그랫습니다 . 거기까진 이야기 갑니다 역시 나때문에 힘드니깐 다른사람을 찾아보고싶고

설레임도 느껴보고 싶고 그럴떄죠 아직 어리니깐 하지만 제가 집에내려가면 항상 그남자를 만나는겁니다 몰래~ 뭐 자기말로는 카페도 가고~ 이야기도하고 그것뿐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 처음에 저 잘못으로인해 불장난이다 싶어 생각하고 그녀가 울고 매달길래

 

받아줫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잘하겟다고 나도 이제 무능력해지지않고 변해지겟다고 말햇죠. 그래서 또 한동안 순탄하게 사랑을 햇습니다.

 

그런데 .. 어느 다른 일하는 아는언니를 만나서부터 얘가 또 조금씩 달라지기시작햇습니다

클럽을 다니고~ 나이트를 다니는겁니다. 거기서 또 우연치않게 제가 집에내려간다음날

나이트에서 만난다른남자와 잠자리를 가지고 제가 올라오면 아무러치않게 저를 맞이하더군요 ...... 그래서... 정말 헤어지겟다고 생각하고 냉전중이엿죠.............

 

아그리고 여자친구랑 저랑 이제 따로 안살게되엇습니다.

 

저또한 잊을려고 햇어요 많이 좋아했으니깐 그것조차 용서해줄맘으로 저도 열심히 나름 운동도 하고 열심히 살고잇엇습니다 ..

바로 .. 그날 친구와 술을 마시고 너무 제가 일방적으로 그사람을 믿지못해서 그랫을꺼같아 보고싶어 ~ 그녀의 집으로 갔습니다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같이 잠을자게되었습니다 잠을 자고 그녀가~ 아침일찍 출근을 하고 저도 좀있다가 운동이나 갈려고하고잇었는데. 그냥 심심해서 네이트온을보았는데 거기보시면 네이트온 프로그램파일보시면

아디 접속 흔적이 남게됩니다. 잘보니깐 날짜로 2010년 4월 말경 제가 집에내려갓을때

첨에 만낫던 그남자의 아이디가 찍혀잇는겁니다. ........그래서 역시나

또 그남자와 잠자리를 햇구나 ...... 생각하고 도저희 답답해서 믿기지않아서 한번더

확인할필요가잇을꺼같에~ 그남자에게 대화를 걸엇습니다. 누누구 전남자친구엿는데

이제 헤어졋으니깐 궁금한게잇어서 물어본다구 하는식으로 물어봣죠

그사람이 대답을 하더군요

 

저의 전 여친집에 간적이있다.하면서 잠자리를 가졌다. 한번

전 그냥 집에만 데려줄려고햇는데 제 여친이 남자친구가 없다고 집에 내렷다고

자고 가라고 그랫다고 하더군요 그남자는 꼐속 저한테 죄송하다고 그러고

지금 어떤다른분과 다른사랑중이시더군요 ..

 

그래서 그여친이 그랫다더군요 남자친구가 겜만하고 집에만잇어서 싫다고

그런식으로 이야기하고 헤어질꺼라고.

 

하지만 그때 그냥 그남자랑 만나는줄만알앗지 이렇게 잠자리까지 가졋을지는 몰랏습니다

제잘못이 큽니다. 그때 제가 무능력하게만 보이지않앗으면 이런일이 없었을수도있겟죠

 

하지만 저만의 잘못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뭐 헤어져야한다 머 그런거보다는 조언같은거나 . 이런저런 답변 부탁드릴께요

같이 오래살앗는 정이있어서 그런지 쉽사리 정리가 쉽지가않네요.

헤어지자고말하고 헤어졋지만....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