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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 건널뻔 했음 ㅋㅋㅋ

피스 |2010.06.20 12:26
조회 17,781 |추천 7

우와 톡이네요 ㅋㅋㅋ

재미없어서 톡은 기대도 안했는데 ㅋㅋ 운영자님 감사 ㅋㅋㅋㅋ

톡되면 싸이 공개 하려고 했는데 이미 톡되기전부터

공개를 해놨었군요  ㅡㅡ ;

그래도 주소 적을게요 이건 톡커의 특권임 ㅋㅋ

http://www.cyworld.com/golust

 

부산 사시는 솔로분들 힘냅시다 ㅋㅋㅋㅋㅋ

누가 저 좀 데려가줬.......ㄴㅇ라ㅣㅇ놀ㄴㅇ런이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25살 男학생입니다.

방학해서 집에 왔는데 심심하기도 해서 제가 몇 주 전에 겪었던 이야기나

해볼까합니다.  슴 음 체를 많이 쓰던데 저도 그렇게 쓰겠음 ㅋㅋ

 

 

때는 바야흐로  몇주전.

전 국민은행 카드에 비상금을 넣기 위해서 생전 가본적이 없는

옆동네를 거닐고 있었습니다.

네이버 지도를 믿고 국민은행을 찾고있었는데 골목길로 가면 더 지름길을

찾을거같은 느낌에 골목길에 들어갔죠. 들어가서 이리저리 헤메다가

초딩 두명이 겁에 질려있는게 보였습니다. 먼가 싶어서 보니까 진돗개로 추정되는

덩치가 제법 있는 개가 으르릉 거리며 초딩 2명을 노려보고 있었음. 개줄이 풀린상태로.

 출생 신고서에 도장 인주도 안마른 초딩2명이 요단강 편도티켓 끊게 생긴 상황이란걸 직감했음. 

 

그래서 구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기양양하게 진돗개 주제에 남의 집안 족보를 절판내게 할 순 없다는

생각에 꼬맹이들 뒤에 다가섰습니다.

그래서 꼬맹이들에게 뛰지말고 천천히 뒷걸음질해서

도망가라고 말해줬죠. 그러자 꼬맹이들은 제말을 듣고 천천히 도망가더군요.

 개가 쫓아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저는 개와 시선을 계속 마주쳤죠.

 제가 이렇게 겁먹지 않은건 설마 개줄에 풀린 개가 이렇게 돌아다니는데 주인이

찾지도 않고 가만히 놔두겠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였습니다 ㅋ.  이 개가 무서운

개였으면 단단히 묶었거나 지금쯤 온 동네를 뒤져서 찾았을텐데 그러지 않은걸 보면

그냥 이 개는 원래 풀어놓고 키우는 온순한 개인데 잠깐의 알지못할 변덕으로 이렇게

심술을 부린다는 생각을 하자 용기가 더 샘솟더군요

 

그리고 1분쯤 지나고나서 애들이 충분히 도망쳤다고 판단이 되자(뒤돌아서 확인하고 싶었지만 고개를 돌리자마자 개가 돌격할 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무서웠음) 갑자기 저도

현실에 직면하게 됨. 나도 도망치지도 못하고 가만히 서로 대치하는 상황이 되었음.

 내가 뒷걸음질 치면 개가 한걸음 따라오고 또 뒷걸음질치면 으르렁 거리면서

달려들거 같기에 살기를 마구 날렸습니다. 하지만 이 귀엽고도 카와이한 진돗개는

내가 살기를 날린 보람을 전무하게 만들어버림.  그래서 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 요망한 포유류에게 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지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근처에 도구가 없나 곁눈질로 찾았는데 도구가 없더군요. 결국 아까 생각한대로

저 개는 위험한 개가 아니니 이쪽에서 무섭게 나가면 도망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주먹을 쥐고 앞으로 천천히 걸어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아주머니께서

'아이고 클났다 개 또 줄끊고 나갔나보네. 우야노 우야노 거기 학생. 절대로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거라' 이러면서 달려오셨습니다.

 

 그 소리를 들었을때의 상쾌함이란 가그린으로 링거를 맞은 기분이랄까요.

 조금만 그 아주머니께서 더 늦게 다가오셨으면 전 진돗개님에게 붕어당할뻔했죠.

 갑자기 그 진돗개님이 아주 사납고 거칠게 보이면서 진정한 수컷으로 보이더군요.

 아주머니께서 오셔서 그 개를 발로 차면서 집으로 돌려보내는데 서커스 조련사 저리가라 할 정도의 카리스마 였습니다.  그 개도 주인이 오자 별 일 없었다는듯이 혀내밀고 하품

쭉 하고 몸한번 털더니 군말없이 잘도 가더군요 ㅋㅋ

  그때는 나름 진짜 진지했는데 글쓰고 보니 별거 아닌 일이네요 ㅋ

 없는 글재주로 주저리 주저리 적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추천수7
반대수0
베플ㅜㅜ|2010.06.24 08:52
기대감을 부풀려놓고 이대로 끝내는거야?ㅜㅜ
베플내처지도모...|2010.06.24 11:19
음 슴 체는 어디로?
베플아구몬|2010.06.24 11:15
1. 어떤분이 제주도에 사시는데 경품 당첨이 되셨는데.... 그게 제주도여행 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어떤분이 잠결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을 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 있다가 아닌데요.. 이렇게 답문이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추 아님ㅋㅋㅋ 3. 내가 기숙사 살아서 2주에 한번씩 집에감. 어느날은 신나는 마음으로 2주만에 집에 갔는데 집이 아예 없뜸ㅋㅋㅋㅋ 걍 이사 간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집이 없어!!!!!!! ? 소방도로 뚫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다 밀림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갔는데 집이 없어!!!!!!! 4. 친구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 선생님이랑 눈 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에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어떤분이 학교에서 창문밖에 대고 트름하는데 하필이면 바람이 교실로 들어와서 옆에있던 친구분이 "야 쓰레기차 온다 문닫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어떤분이 캔모아에서 빙수 먹으려고 빙수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아는 오빠한테 문자가 온거임 ㅋㅋㅋㅋ "뭐하니" "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 그랬는데 오빠 답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뜰하구나 ^^" 캔모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안방에서 뺨때리는 소리가 나길래 부부싸움하나 싶어서 뛰어들어갔는데.... 아빠 스킨 바르고계셨음 ㅋㅋㅋㅋㅋ 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 8. 어떤분이 면접보러가서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 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9. 어떤 인터넷소설 작가분이 감정기복이 엄청 심하시대여ㅋㅋ 어느날 그작가분 시험망치고 열받아서 소설속 남자주인공 자궁암으로 죽였다고 ㅋㅋㅋ 10.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 한대 더 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 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방에서 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분이 면접보러 갔다가 면접보고 나오시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2. 어떤분이 자다가 가위눌려서 친구한테 "나 가위눌렸어"라고 말해야 되는데 순간 가위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야! 나 자다가 렉걸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 13. 빕스에서 "저기요" "네손님?" "저 부가세 안먹었는데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위에 둥그렇게 달린 손잡이를 잡고 타고가고 있었는데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 내릴때 핸드백인척하고 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 15. 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데 내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 그럼뭘로먹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미술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게 있었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 전체를 까맣게 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 17. 전화 받을때 항상 '모시모시' 이러고 받는 분이 있는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모시모시?' 라고 해도 아무말이 없어서 '모시모시?' 했는데 상대편이 '태.. 택배데쓰'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어떤분이 집에서 빨간 목도리 득템해서, 두르고 밖에나갔는데.. 알고보니 피아노덮개였음ㅋㅋㅋㅋ 19. 내친구 아파트에서 어떤애들이 베란다에서 폭죽터트리고있으니깐 옆에 아저씨가 "어떤노무새끼들이 축복을 터트려!!!!!!!!!!!" ㅋㅋㅋㅋㅋㅋ 20. 어떤분이 봉사활동으로 요양원 이런곳에 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씻겨드리고 너무 힘들어서 눈붙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와서 세수시켜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어떤 남자분ㅋㅋㅋㅋㅋ 첫키스 하는데 여친 어딜 잡아야할지 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박력있어 좋군 ㅋㅋㅋㅋㅋㅋㅋㅋ 22. 어떤 여자분...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어느날 1박2일 봤는데 상근이가 너무 귀여워 싸이메인에 [ 상근이 너무 귀여워 ><♥] 이렇게 써놓으니까 전남친이 술취해서 전화해서 [...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 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ㅋㅋㅋ 23. 친구랑 같이 롯데리아에서 주문하고 주문한거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콜라컵들고 계산대가서 "콜라 충전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난 예전에 까페가서 밥먹고 후식시키는데 "아이스티주세요,.차가운걸로요" 알바 깜짝놀래더라 ㅋ 난 아이스핫초코 달라고했다...종업원이 몇번이나 물었는데 끝까지 아이스핫초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우리과 동기녀석, 교수님한테 " 예수님, 질문있습니다~!!" 하고 큰소리로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어떤분이 버스타고 가는데 옆에 잘생긴 남자가 앉더래요 그래서 그냥 신경 안쓰는 척하려고 귀에 이어폰 끼고 흥얼흥얼거리고 있었는데 옆에 남자가 자꾸 자기를 힐끔힐끔 쳐다보길래 이남자도 나한테 관심있나...이러면서 그냥 속으로 흐믓해하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 남자가 창문으로 갑자기 귀를 가르키면서 웃길래 그 어떤분이 왜 웃지?하고 거울 보니까 그어떤분이 너무 긴장해서 이어폰이 아닌 후드티에 있는 줄을 양 귀에 꽂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미용실가서 "머리 쓰다듬어 주세요." 28. " 아 진짜 똥 먹는데 카레 얘기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양말을 아무데나 쇽~벗어던지는 나보고 우리엄마 하는말 "양말을 벗었으면 즉각즉각 냉장고에 넣으라고 했지,!" 30. 헬스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카운터 보는 여자분이 (사물함)키는요? 했더니... 나. "180입니다.".....이러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어머니께서 "포크레인 먹어라" 하시길래 황당해서 ㅡㅡ;;..알고보니 '콘프레이크'였다는ㅋㅋㅋㅋㅋ 32.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던킨돈까스 어딨지?" 33. 예전에 여름에 학원선생님이 반팔을 입고 팔을 올렷는데 겨털이 잇엇음 근데 내 친구가 그거보고 "어 선생님 겨드랑이에 문신하셧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34. 친구랑 밥먹고 헤어져서 집에 가는길에 왠지 이빨에 꼬추까루 낀거 같고 마침 거리에 사람도 없고 한적하길래 썬팅 잘된 차 창문에 이~~ 하고 꼬추까루 꼈나 안꼈나 확인하는데 갑자기 창문이 슥 내려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아..안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탈락ㅋㅋㅋㅋㅋㅋㅋㅋ 36. 어떤분이 떡볶이코트 입고 학교가서 화장실을 갔는데 치마 안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시뱌?ㅍ퓨ㅠㅠㅠ 37. 그것도잇는뎅 막 서울에서어떤사람이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쓰려고 버스에딱 찍엇더니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 자리가서앉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문희준이 콘서트땐가?팬들 놀래켜줄려고 여장하고 팬들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아 비켜!이 뚱땡이년아!!!!!!!!!!!!!!!!!!!" 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봉사활동 요양원갔다가 치매걸린 할머니가 응가했다고 기저귀 갈아달래서 갈아주려고 바지 갈아벗길려는데 "오빠 이러지마"한거 ㅋㅋㅋㅋㅋㅋ 40. 어떤사람이 라디오에 문자보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빠랑 둘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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