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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돈잘번다고 티내지마세요..

치리치리 |2010.06.20 13:32
조회 287 |추천 1

혼기가꽉찬?? ㅋㅋ 암튼 나이가 좀있는남자입니다..

 

집안어른들의 압박때문에.. 진지한 상대를 만나려고.. 노력중입니다

 

외모 능력 이런거 안봅니다 제가 먹고 살만해서요.

 

생긴거 중상정도는된다고 자부합니다..키는 별로안커요 ㅠㅠ

 

그래도 다년간 영업으로 가다듬은 말빨..매너..나이보다 어려보이는외모덕으로

 

어디가서 여자분들 만나면 퇴짜는 잘안맞는타입입니다

 

각설하고.. 지인들 소개로 알게되었던 여자분들2명.. 한명은 제가 작업? 해서 알게 된

 

총 3명의 여자들때문에 글을쓰는겁니다

 

A양  은 힘든일을합니다 기술직전문직이라고하죠.. 배우는단계라 박봉이라고..

 

알게되서 사귀는건아니고 알고지내는과정중에..본인 한달수입이 130정도랍니다

 

전세3천만짜리 방에 혼자사는데.. 일이힘들다고 징징댑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힘든일하지말고 일단 편한일을해라.. 알바라도 2타임하면 덜힘들지않냐..

 

수입은 한100정도왔다 갔다 하겠지만 지금하는일때문에 몸이 지치고힘들면 잠깐 편한일하는것도 낫지않냐고했습니다..

 

근데 A양이 말하기를 "지출되는돈이 너무많아 한달에 한100만원정도 혹은그이상이야

 

보험50만원짜리들고 핸폰비 전기세등등 내면 100만원정도론빠듯해.."

 

그동안 생활한건 아는오빠가 자기 계좌로 돈을 붙여준답니다 아무사이도아닌데

 

그오빠라는사람 결혼해서 가정도있는데 자기를너무좋아해서  간간히 생활비지원을 해준답니다..

 

 

그래놓고 저한테 하는말이.. "오빠가 나좋게 생각하고 그런거 아는데 그럼오빠가 도와줄래?"

 

이러는겁니다..

 

 

바로 연락끊었습니다..

 

 

이런경우처럼 남자한테 대놓고 돈요구하는 여자분들이 간혹있더군요..

 

 

지인들이 소개해줄때 대부분 " 그남자 무슨무슨일해서..  돈좀벌어.."이런식으로

 

말해서 알게된경우 사람보다는 돈을 먼저 보는 사람들이 간혹있더라구요^^

 

 

 

물론 돈이 필수긴하지만.. 돈 내세워서 여자만나고픈맘없습니다.

 

 

저런 여자들땜에  마음이 착찹해지네요 ㅠ 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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