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종종 판을 즐겨보는 ~ 20대초반 여성이에요
이글을 쓰면서도 아니 앞으로도
아이폰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사과하고 반성하고있답니다
그래요
전 솔직히 기계치에요
컴퓨터 웹서핑빼고는 모든 기계에 흥미가 없답니다
그래서 디자인관데 컴퓨터가 너무 절 괴롭혀서 휴학해버렸어요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딴소리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겠어요
전 그냥 후불면 신기해지는 그폰을 쓰고있었죠
근데 추억이많았지만 안좋은 일이생겨서
그 핸드폰도 보기가 싫은거에요
거기다가 폰장사에 한다리걸친 친구도 아이폰으로 바꿨다며
이걸로 친구들도 많이사귀고 간지에다가 암튼 팔랑귀인 저를 아주 흔들어놨어요
그래요 그날로 당장가서 바꿧어요^^
전 핸드폰 위약금 10만원을 물고
라이트 요금제를 해서 매달마다 기계값이 조금씩나가는걸 했죠
비싼 아이와 집에왔죠
왠지 부자가 된기분 아시나요?^^^ㅋㅎㅋㅎㅋㅎㅋ
하지만 집온순간
전 패닉상태가 되었어요^^^^^^^^
아이폰 어플중에 왓츠엡 이라고
스마트폰끼리 무료로 계속 대화가능한 한마디로 기본채팅창이에요
그걸 2주일만에 깔았어요^^
아이폰..많이어렵고 까다롭더라구요 ㅜㅜ
내손에있던 3달동안 해킹은 꿈도못꾸고 그냥 무료 게임 어플로만 가득했답니다^^
다들 그랬어요
"너 이럴꺼면 왜샀니"
그래요 저도 가지고온날부터 후회했어요^^
케이스 값도 만만치않앗구요
전 또 덜렁거리는 면도있어서
구입한지 2일만에 바닥에깔았어요^^..
그뒤로도 떨어뜨리는건 기본이고
저도 모르게 침대위로 던졌는데 땅바닥에 헤딩시켰답니다
항상 폰목줄을 해왔는데 이아이는 하는 구멍도 없어서
정말 저에겐 쥐약이였죠
그래요 사고가 있던날
전 친구와 술을먹었어요
좀 진지한 이야기를 하느랴 좀 많이먹었고 또 속이 울렁거렸죠
집에 걸어가면서 아이폰을들고 네이트온들어갔다 웹서핑했다 게임햇다
저와함께 빙글빙글 돌고있엇어요
그러다가 한번 떨어뜨렸어요
주워서 다시 함께 집에갔죠
그러다가 다시 한번 떨어뜨렷죠^^..
다시 주웟어요
근데 그뒤로 멈춰서 작동을 하지않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그냥 전..화가낫어요
친구와했던 진지한 이야기들과 울렁거리는 속과
알아주지못하고 움직이지 않는 아이폰을 본순간
....그래요 조금 아주 조금 다혈질이에요^^
그냥
시멘트바닥에
살짝.........던진거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세게 던졌네요^^
그리곤 분명 전 검은색 아이폰을 샀는데
얘가.. 하애졌어요..
그냥 주워서 집에갔어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기절했죠
인증샷이에요^^
개박살....................
아무리 애타게 부르고 다독여줘도 깨어나지못햇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강화유리가 파열되서인지 제손도 피투성이더라구요..ㅋㅎㅋㅎㅋㅎ
꿈이길 바랬어요
꿈 절대 아니래요
에이에스를하러 몇군델 돌아다녔지만
안에 메모리칩? 까지 다 파열되서
수리비만 80이라더군요^^ㅎㅎㅋㅋㅎㅎ
이제 다시는 핸드폰으로 사치부리지 않을꺼에요 ㅜㅜ
꽁짜폰이 제일이에요ㅠㅠ
묻어줄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