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에로스에 관한 무한상상을 한가득 했던,
그리하여 에러로 점철되는 휴일을 보냈다.
공부는 다섯시간정도 했을려나..............................................................ㅠ
그래도 코엔자인큐10팩을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니, 어쩐지 마음이 든든해 지는게
또 한주를 버텨낼 힘이 생기는 것 같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조금은 슬픈 일이지만,
그 슬픔과는 비할바가 못 되는 커다란 선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