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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제발 그녀(그)를 괴롭히지 마세요

미르 |2010.06.22 11:51
조회 230 |추천 0
  사랑할 때,,,제발 서로 괴롭히지 말라!!!!


첫째, 기다리게 하지마라.
-"사랑한다면, 기껏 기다려 주겠지 뭐."...천만에 말씀! 그건 착각이고, 컴퓨터에서 오류나는 소릴 하는 것이다!
머, 기다려 준다고 치자. 하지만, 언제까지 그녀(그)를 기다리게 할 것인가?
평생? 서로 죽은 뒤?
진짜 사랑한다면, 기다리며 내리는 눈에 옷 버리는 그녀(그)를 생각하고 재빨리 행동하도록!

둘째, 찾아 오지 않는다, 찾으러 떠나라!
-절대로 사랑하는 사람은 찾아오지 않는다. 오로지 당신이 찾아가야만하고, 사랑은 어부가 물고기를 잡으러 푸른 바다로 나아가는 것과 같다.
그저 우두커니, 바보처럼 서 있다간 물고기는커녕, 바닷물 한 컵도 떠오지 못하는 어부가 되어버린다.
이처럼 사랑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험난한 길을 해쳐 찾으러 떠나야만 한다.

셋째, 사랑은 마냥 해바라기, 민들레이지 않다.
-흔히 해바라기, 민들레를 말하면 변함 없는 사랑을 말하지만, 전혀! naver!
그렇지 않다!
해만 바라보던 해바라기도 어느 때는 말라 죽기 마련!
민들레 또한 물과 양분이 없으면 말라죽는다.
이처럼 사랑 또한 물과 양분이 없다면 시들시들 말라 비틀어진다.
관심 없는 그녀(그)에게 더 이상 어떠한 사랑이 남아있으리!
그녀(그)에게 관심을 가져주어라!

넷째, 당신이 웃고 떠들 때, 그녀(그)는 아프다.
-당신이 다른 사람과 웃고, 떠들 때, 그녀(그)는 아프다.
왜? 도무지 당신이 찾아오지 않으니까, 그녀(그)가 나서는 것이다.
뾰족하게 솟아 올라 그녀(그)의 온 몸을 쑤시고 파고 드는 가시를 해쳐 가야 하기 때문이다.
셋째에서 말했 듯이, 정말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녀(그)는 불길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당신이 다른 사람과 웃고 떠들 때는 항상 가시 밭에서 뒹굴고 있는 그녀(그)를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다섯째, 뺏기기 싫으면 당신의 생각부터 바꿔!
-사람들의 말 속을 조합해보면 "사랑은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프고, 놓으면 깨진다."라고 한다.
그래서 그걸 버티지 못한 사람들은 사랑이란 어항을 놓고 깨버리고 만다.
하지만 시간이 채 얼마 지나지 않다, 그 사랑이란 어항에 물을 넣고 물고기를 넣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버텨보지, 왜 그랬을까?
바로, 사람의 심리중, 제일 고치기 힘든 게으름과 자기 중심적인 생각!
그 외에도 많은 건 알지만, 이게 제일 대표적일 것이다.
잘 가꿨으나 자기가 가지려니 팔 빠질 정도로 힘들고, 남에게 주려니 자기가 심심해질 것 같고, 아까워서 미치겠고....
그러면 그럴 수록, 그녀(그)도 힘들고, 자기 자신도 힘들어진다.
사랑이 어디 쉽더냐!
그래도 팔이 빠질 정도로 힘들어도 가지고 싶으면 가지고 있고, 그렇지 않으면 미련없이 어항을 버려라!






                             "세상에서 제일 간사한 것은 사람의 입이요,

                                           세상에서 제일 진심어린 것은 심장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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