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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건데요 신종납치라는게 생겼더라고여!

톡톡 |2010.06.22 23:12
조회 1,205 |추천 1

이 이야기는 제 이야기가 아니구여 ,;

다음 미즈넷? 거기서 퍼온글입니다.

그냥 이런게 있다고 알릴려고 글 적습니다! 

특히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

 

 

여자분들 정말조심하세요(신종납치)실제제가 겪은겁니다

 

 

 

 

 

이글제가 실제로 겪은거니깐 많이 퍼트려주세요..
제가 이런일을 겪을지 생길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설마설마하지마세요...정말 조심하세요...

토요일..(6월19일)

저 오늘 정말 무서운일을 당할뻔했습니다.아니!!무서웠습니다!!

저는 토요일도 일을하느라 일끝나고 지하철을내리면8시30분정도 됩니다..그리곤 또 버스를타죠..

토요일밤이라 다들 놀러갔는지 사람도없고..암튼...

저희동네가 지하철을 내리면 버스정류장은 조금걸어가야됩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위로 올라가는데 아저씨한분외엔 아무도 없더군요.

올라오자마자 어떤할아버지가 위아래로 하얀 모시옷과 할아버지들이쓰시는모자(?)를쓰고

다리를 절뚝절뚝거리면서 저에게

할아버지:아가씨 안양역 갈라면 몇번버스타야돼?

나:죄송한데 잘모르겠어요..(정중하게)(분명 알아들었음)

그리곤 이상한느낌이들어서 빠른걸음으로 제촉했습니다!(이유: 기다렸다는듯한느낌이듬.분명 버스정류장은 지하철에서도보이는데 지하철앞에서 물어봄..)

버스정류장에 도착할쯤

할아바버:이썅x아!!내가 물어봤는데 왜대답을안해?

(정류정에 아줌마두분,어린애한명 아저씨도 있었던걸로 기억함)

나:할아버지 왜이러세여?

할아버지:이미친x아,개쌍x아~(심한욕들을계속함)

(정류장에 있던사람들 다 도망감)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었죠..분명 대답을했는데도 할아버진 저에게 심한욕을퍼부었습니다..

다행이 조금만 더걸어가면 택시타는곳이있어서 미친듯이 뛰어가서 택시문을잡는순간..저정말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어요...

분명 다리를 절뚝거리면서 제대로 못걸었던 할아버지가 미친듯이 저에게 뛰어오면서 '너거기서'그러는거였습니다

전 택시를 부랴부랴 탔습니다..그때드는생각!!요즘 노인들을시켜서 납치하는경우가 많다고하는데...그게 딱생각이 나면서

무서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신랑이랑통화하면서 무섭다고 빨리오라고,,하고선..신랑이집에오고,,저 바로 안고 울었습니다..



이젠...늙으신분들이 길을물어도 대답을못해줄거같아요,,,아니....그누가 물어도 답도 못해주고 도망갈거 같습니다...

월요일에 또 퇴근길에 자꾸 생각나고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절도와준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다 피하고...도망가고...

세상이 너무무섭네요...

집에와서도 왠지 쫓아왔을거같은 느낌때문에 지금도 무서워요...

누가 저한테 말거는거 조차 무서울거 같네요.

저한테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새댁님들!아니 모든 여자분들!정말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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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늘아침...회사 출근하면서 제2의,제3의사건을 막기위해서 경찰서에 전화를했죠..

내용을 다 말한뒤

경찰:아가씨,정말 큰일날뻔하셨어요.다행이네요..

그때는 왜신고를 안했습니까?

나:너무무서웠고 아무생각이 안났어요..

경찰:네..당연히 무서우셨겠지만 다른분이 이런일을 당할수 있으니 무섭지만 꼭 신고해주셔야합니다..

요즘 이런 신종수법이 많이 생겨서요...아무튼 아가씨 정말 다행이네요..

나:네..혹시 토요일밤에 실종되신분없나 궁금해요..

경찰:실종된사람들은 많은데 확인해봐야 겠습니다

시간때가 몇시쯤이시죠?

나:8시30분쯤 조금 넘은거같아요..

경찰:저희가 그시간분터 앞으로 순찰도많이하고 실종된사람들 조사해봐야겠습니다.

나:네...제발 순찰즘 많이 해주세요..그때 사람들이 아무도 안도와주고 그래서 너무 무서웠거든요...

경찰:원래 사람들심리가 그래요..그런식으로하면 아무도 안도와주더라구요..그럴땐 일단 침착하시고

한분에게만 딱집어서 도와달라고하세요.그리곤 너무무섭겠지만 경찰서에 바로 전화주세요.

나:네,,알겠습니다..

경찰:신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많은 대화를 한거같은데 대충 기억나는것만 적었어요...

정말 이런일이 많은가봐요...

지금도 무섭습니다..앞으론 한정거장 더가서 내릴려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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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내용이랑 비슷한글 하나 더 퍼왔습니다.. 

모든분들 조심하세요 . .

 

 

비슷한 사건을 타 사이트에서 본적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던 여자분의 이야기였는데 기억이 가물거리지만....거기에선 할머니 였던것 같습니다.
그 여자분에게 다리던가 밟혔다면서....신체적 접촉으로 시비를 걸더랍니다.
흔들리는 버스에선 원하던 원치 않던 신체적 접촉이 일어나기 마련인데 유독 사람 신경을 건들이는 할머니더랍니다.
그 할머니가 버스에서 내려 이야기 하자길래 우선 할머니가 먼저 내리고 그 여자분이 내릴려는 순간 버스 기사님이 차문을 닫고 바로 출발하더랍니다.
그 버스 기사님 말론 그 할머니가 타는 순간부터 일명 봉고차가 버스뒤에 따라 붙었답니다.

후덜덜한 이야기죠....그 사건이 진실이라면 버스기사님의 기지로 젊은 여자분이 위기를 모면한겁니다.

원글님 사건이랑 공통점이 몇군데 있어보입니다.
첫째가 삐끼질 하는 사람들은 노인네다...(아마 이건 우리나라의 특성을 이용한듯합니다. 유독 노인네들에게 친절해야하니...그걸 노리는듯)
두번째가 젊은 여자가 대상이다.

요즘 심심치 않게 젊은 여자분들 한적한 밤길가다 이상한 사람이나 차가 뒤아 따라오더란 글이 올라오던데......
암암리에 여자들 납치하는 경우가 많은듯......모두들 조심해야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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