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은 글하나 남길렵니다 ,,글을읽다보니 나의 과거가 생각나서
이글보시는분 읽고 웃어줌 되단히 thank!! 나는 단체생활을 많이 했음 시간이지날수록 경계대상1호로 낙인찍힘
이유인 즉슨 ㅋㅋㅋㅋㅋ나도 여자인데 다른 여자의 몸을보며 흐뭇한게 있는거아닌가![]()
주변에 친한사람들은 다 나의 밥이다 왜 ㅍㅍㅍ ㅍ 자꾸손이가는거 아니나 만지고싶다
자꾸 주변에 여인들의 가슴에 내손이 항시 얹혀 있음 그러니 나의 존제가 두려운게아니겠나 근디 나중엔 남정네의 가슴에도 내손이으~~~악 그 잼난 일도 지금안한다 아니 안하는게아니고 못한다흐흐흐흐흐흐할사람이없다 직장을 옮겼는데 나
의 손길을 바란는 여인네도 없고 않친함 그래서 외롭게지내고 있음 누가 나와 노라줄 녀 없나
여인이여 내곁에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