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하고 있는일 열심히 하면서 내 분신들 잘 챙기며 충실하게 잘 살께
너도 그러길 바래 ...
너도 행복했으면 좋겠고.. 지금도 넌 충분히 행복해보이지만..
언젠가 한번은 만날수 있겠지 ..아니면 영원히 만나지 못할까?
안녕이라고 끝이라고 할수있겠지만
그래도 가끔 너의 흔적을 찾아 헤맬지도 몰라
그땐 모른척 해줘
훗날 나혼자만의 널 ... 비내리는 창가에 앉아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추억을 회상하며
아무도 모른는 나만의 행복한 비밀로 간직할래..
분신들 죽이지 그래?
쓸모도 없는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