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간호학원을 다니면서 내년에 국가고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른 일반 병원도 마찬가지지만 특별한 하자 없으면 학원생은 아르바이트생으로 일 시켜주거든요.)
8월초부터 한방종합병원 실습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끔씩 아르바이트싸이트에 들어가서 한의원 살펴 봅니다.
얼마 전에 봤는데 제 입장에서 봤을 때 조건 나쁘지 않은 곳 한군데를 발견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있는 한의원 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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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 평 일 09:30 ~ 06:00 (한의원 오픈은 10시부터입니다)
토요일 09:30 ~ 04:00
공휴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공휴일 근무시 일당5만원)
4대보험 한의원에서 100% 부담해드립니다
점심식사 제공합니다 (점심시간 1:00 ~ 2:00)
한달에 탕전업무가 10~20회정도 됩니다
1회 탕전시 4,000원에 수당드립니다 (한달에 8만원정도 더 받습니다)
급여(초보) 100만원부터.
간호조무사학원 다니시면서 다니시기도 편합니다 ---> 이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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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괜찮치 않나요?
이 광고 보자마자 전화해서 문의 했었지만, 역시나..
종합병원실습 때문에 꽝 됐네요.
예상한 결과라지만..
음..
종합병원실습만 마쳐써도 면접 갈 수 있었는데..
너무나 아쉽습니다.
종합병원실습 마치고 나서 개인병원실습 2개월해야 하는 입장에서 그 때 가서 또 전화해서 그냥 한번 물어나 봐야겠습니다.
한방종합병원실습 마친 상태인데 실습생 받는지 말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개인병원에(실습겸아르바이트) 경우 간호학원생들이 스스로 알아봐서 전화해서 받아주면 일하는 경우도 없지않아 있거든요.
(실습겸아르바이트 2개월 끝나면..)
실습2개월 거쳐서 대부분 일 진짜 못하는 거 아니면 직원으로 그냥 쓰더라구요.
거기에 희망을 좀 걸어보려구요.
제 생각 나쁘지 않쵸?
그 정도는 해야 포기를 해도 할 것 같아서요.
그 때 가서 실습생도 안받아주면 이곳은 저와는 진짜로 인연이 없는 거구요.
아직은 한 가닥에 희망이 있는 듯 합니다.
마음에 드는 곳인데..
진짜 괜찮치 않나요?
한의원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