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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 밤의 대통령이 되길 원하나?

옳은소리 |2010.06.25 15:24
조회 772 |추천 0

집시법 개정안에 대한 여야간 논란이 한창이다.

 

여당은 헌법 불합치결정을 받은 조항을 "밤 11시부터 새벽 6시까지 집회, 시위 금지"로 개정할 것을 추진하는 데 반해, 민주당은 "원칙적으로 모든 야간집회를 허용하되 자정부터 6시까지 주택가와 학교 주변에 한해 선별적으로 규제"할 것을 주장하고, 민노당은 제한규정을 폐지할 것을 주장한다.

 

도대체 대부분의 국민들이 잠자는 시간인 심야시간에까지 집회시위를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촛불로 재미를 톡톡히 봐서 여차하면 또 촛불 들어야 되는데 효과가 있으려면 밤에 집회시위를 할 수 있어댜 된다는 것인가?

 

불법 폭력집회로 변질되기 쉬운 야간집회의 성격상 일정한 시간제한을 두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세계 어느 국가도 야간에 전면적으로 집회시위를 허용하는 국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취지가 야간집회를 과도하게 제한하지 말라는 것이지 아예 아무런 제한을 두지 말라는 취지가 아니지 않은가?

 

좌파 전문시위꾼들의 집회결사의 자유는 중요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대부분의 국민들의 권리와 생계를 이어나가야 하는 상인들의 기본권은 안중에도 없단 말인가?

 

야당의 상식있는 행동을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밤은 좌파 시위꾼들 만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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