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겜방에서 매일 보는 그녀땜에...질문드립니다.
방학도 하고 월드컵 기간이기에... 일자리 안구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가는 겜방....
첨엔...그냥...겜방오는 아가씨구나 했는데...
자꾸 보면 볼수록 정감이 가네요...
집앞 겜방 이라 그런지...
화장기 없는 모습에...꾸미지도 않고 대충걸진 반바지에 면티...
그 모습이...자꾸 정감이 갑니다...
매일 같은 자리 앉아 있는 그녀인데요...
저도 맘에 드는 자리만 앉기에... 자주 보게 됩니다...
예를들면 그 아가씨가 35번 이라면 전 37번...
이거...얼굴은 자주 보는데 아직...말한번 못 붙여 봤어요...
편하게 예기라도 하고픈데...어떻게 말문을 터야 할지...
음료수라도 하나 가져다 줄까 라도 생각했지만...
갑자기 그러면 부담스러워 질까도 싶고...
어찌해야 할까요?
지금까지 한 열흘 넘도록 한자리 건너 둘이 앉아 있는데...
이거이거...어떻게 시작할까요??
여성분들 도와 주십쇼...